Lambic: About Time & Passion
Lambic: About Time & Passion
2023 · Documentary · Spain
1h 6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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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ic is a style of beer that has been brewed in Belgium since hundreds of years ago, and today it still remains under that almost magical halo around its production process and the mysterious yeast that make it possible. Lambic: about time & passion is a project that we started as a way of giving voice to lambic beer and to those characters that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and preservation of this ancient style of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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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3.5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맥주를 추수하는 농부들의 자부심 3.5/5점 영화를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듀체스 드 부르고뉴(duchesse de bourgogne) 맥주가 람빅이라는 걸 알고 놀랐다. 영화 속에서 말하는 맥주와 와인의 그 중간 형태라는 걸 람빅을 마셔본 경험이 없다면 공감하기 쉽지 않을 듯 내가 좋아하는 맥주가 어떤 식으로 탄생하는지 지켜보는 건 항상 흥미롭다
오경문
3.0
맥주에 진심인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보고 오는 길에 맥주를 살 수 밖에 없는 영화. -23.10.11 씨네아트리좀
lupang2003
3.0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벨기에 맥주 '람빅'. 6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 맥주에서 오늘날 사람들은 중세 시대의 맛을 느낀다. 현재까지도 그 생산 과정과 효모가 신비에 싸여 있는 람빅은 맥주를 사랑하는 이들의 종착지로도 알려져 있다. 람빅이 양조되는 과정, 일생을 람빅에 쏟아부은 양조사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겼다.
태비고양
5.0
맥덕들의 바이블. 3번째 관람!
김재연
5.0
생맥주 논쟁 재미있었습니다. 맥주를 마음 깊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휴먼스토리도 좋았네요
시에라비비스
4.5
맥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게 많았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맥주 한 잔 하면서 다시 봐야할 것 같네요
KCW
3.0
영화관에서 람빅을 마시며 감상한 나만의 낭만적 4DX랄까 - 라거와 에일 그 어디에도 발을 담그고 있지 않은 람빅은 현대 맥주의 어머니이자 살아있는 역사이며 자연의 발자취다. 대부분의 상업 맥주들은 오염에 대한 염려 때문에 엄격한 통제 하에 양조되지만 람빅은 일부러 오염에 노출시키고 자연스레 발효하므로써 통제할 수 없는 자연의 손길에 그 결과를 맡긴다. 이것이 나같은 비어긱들이 람빅에 그토록 열광하는 이유다. - 다큐멘터리는 람빅 협회인 HORAL에 소속된 양조장 오너들의 인터뷰를 토대로 진행된다. 런닝타임이 다소 짧은 탓에 람빅에 대한 보다 더 풍성한 이야기를 담기엔 무리가 있었지만, 각 람빅 메이커들의 진지한 고민과 그 사이에 슬쩍 드러나는 각기 다른 철학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람빅을 마시지 않고 이 영화를 본다는 건 마치 <아바타>를 아이폰으로 보는 것과 같다. 반드시, 반드시 람빅을 하나 준비해놓고 보시라. 어떤 양조장이든 오드 괴즈(Oude Geuze)라는 기본적인 블렌딩 람빅이 있으니 드셔보시길 추천한다.
JT
3.0
벨기에 전통 맥주인 람빅 맥주에 대한 소개와 람빅을 만드는 브루어리를 취재한 내용을 담았다. 음향이 구려서 귀가 좀 아팠다. 맥주 한 캔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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