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 English
Johnny English
2003 · Comedy · UK
1h 27m · G

Rowan plays the eponymous lead character in a spoof spy thriller. During the course of the story we follow our hero as he attempts to single-handedly save the country from falling into the hands of a de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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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명불허전 최강 미스터빈 로완 앳킨슨!! ㅋㅋㅋ 처음엔 억지웃음 이었다가 끝으로 갈수록 진심 터진다. 음료마시다가 생각나고, 자려고 누웠는데 생각나고, 아침에 일어나는데...생각나다. ㅋㅋ 의외성 NO.1 그의 행동들은 정말...무시무시한 능력이다 .ㅋㅋ #20.4.21 (972)
JoyKim
1.5
Q. 미스터빈 후속작 주세요. A. 이건 쟈니 잉글리쉬에요 손님 ^^
Laurent
2.5
쟈니 잉글리쉬가 웃기기 보단 민망하다. 요원 됐다고 허세 좀 부렸는데 실수는 연달아 엄청나게 저질러대니, 왜 부끄러움은 내 몫인가 그런 생각만 자꾸 했다ㅋㅋㅋㅋ(로완 앳킨슨의 찌푸린 미간과 갸륵한 표정이 느끼해서 더욱!) 게다가 쟈니 잉글리쉬 못지 않게 파스칼과 부하들도 허술하다. 왕관 훔칠 때 파놓은 땅굴을 다시 기어들어가니 부하들이 아직도 꾸물꾸물거리며 딱 있고, 부호라더니 파스칼의 회사와 저택은 보안이 참 탐탁찮고, 쟈니 잉글리쉬가 미친놈으로 확정되는 느낌이었는데 파스칼은 그새를 못 참고 왕관 달라고 정체를 드러낸다. 웃고 넘기기엔 쟈니 잉글리쉬의 성공 떠먹이기 요인이 너무 노골적이다. 주인공을 모자란 캐릭터로 설정했다고 영화의 개연성과 설득력도 모자르면 안 됨.
호의와호기심
3.0
주인공의 후배 첩보 요원이 진짜 착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영화는 기대보다 웃기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박트리
1.5
'미스터 빈'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걸~
리처드
1.0
과잉되게 짜여진 몸개그와 아는 게 없는 어수룩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려는 노력은 하루에 세 번 이상은 웃어야 하는 도파민 중독자에게 전혀 통하지 않았다
이진구
3.0
철저하게 로완 앳킨슨만 믿고 가버린다
서한용
1.5
웃기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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