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3.0(60)남겨진 자에 대한 이별고통 철학 sf. 👍:화면을 휘어잡는 문소리 배우의 연기, 👎:지루함, 스토리 9/20 연기 16/20 연출 12/20 재미 23/40Like16Comment0
breathtaking!2.5문소리의 꽉 찬 연기력으로도 다 채우기엔 어려운 부실한 플롯의 빈틈. 인간과 인공지능의 연결은 이미 새로운 소재가 아니기에 신선한 접근이 필요했지만 지루함만 가득했다. SF8 프로젝트 여덟 번째(마지막) 작품.Like10Comment0
수정3.0소재나 연기는 정말 좋은데 극구성이나 뭔가... 의미없이 맴도는 기분이었다. 결말에서 조금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조금만 더 드라마틱하게 만들었으면 수작이 됐을 것 같다. 문소리 배우의 연기는 언제나 흡입력 장난 아님Like4Comment0
겨울비
2.0
깊고 깊은 우울의 바다에 빠져버리다 + 문소리 최종환 서현우 류아벨 좋아하는 배우 종합선물세트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60)남겨진 자에 대한 이별고통 철학 sf. 👍:화면을 휘어잡는 문소리 배우의 연기, 👎:지루함, 스토리 9/20 연기 16/20 연출 12/20 재미 23/40
breathtaking!
2.5
문소리의 꽉 찬 연기력으로도 다 채우기엔 어려운 부실한 플롯의 빈틈. 인간과 인공지능의 연결은 이미 새로운 소재가 아니기에 신선한 접근이 필요했지만 지루함만 가득했다. SF8 프로젝트 여덟 번째(마지막) 작품.
도서관 미어캣
2.0
‘교감할 수 있나?’ 그 질문을 질문하는 작품
청소년관람불가
3.0
소재와 의도는 좋았다 하지만 이야기가 덜 끝난 느낌이어서 아쉽다
수정
3.0
소재나 연기는 정말 좋은데 극구성이나 뭔가... 의미없이 맴도는 기분이었다. 결말에서 조금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조금만 더 드라마틱하게 만들었으면 수작이 됐을 것 같다. 문소리 배우의 연기는 언제나 흡입력 장난 아님
김현영
2.5
연극 무대를 보는 것 같다.
최훈
3.0
기억하고 받아들이기까지 힘든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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