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 of the Apes
Planet of the Apes
1968 · Adventure/SF · United States
1h 40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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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S. Spaceship lands on a desolate planet, stranding astronaut Taylor in a world dominated by apes, 2000 years into the future, who use a primitive race of humans for experimentation and sport. Soon Taylor finds himself among the hunted, his life in the hands of a benevolent chimpanzee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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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경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꽃,,
5.0
입장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재밌다니.. 상당히 임팩트 있는 결말은 평생 안 잊혀질듯. 50년 전에 나온 영화라는 게 더 큰 반전이다.
Joon-Bolt
5.0
This may contain spoiler!!
STONE
3.5
상상력이 돋보이는 SF영화라기보단, 눈앞에 진실을 마주하고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관료적인 사고방식의 비판이 담긴 블랙코미디에 가깝다. 극단적인 미국식 영웅주의가 그 비판의 대상에서 벗어날 때쯤, 통렬한 일침을 날리는 듯한 결말로 영화 전체의 인상을 좌우한다.
김지영
4.5
겉으로 보기엔 진화론적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았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인간이 원숭이의 진화물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코미디처럼 느껴지며 진화론을 부정하는 느낌이 들고 신을 옹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시리즈 별로 있으니 시간나면 다른 것도 보고싶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인간과 원숭이의 상황과 지위를 전복시킨 SF영화의 고전. 쉽게 예상 가능했지만 그럼에도 충격적이었던 반전과 그 반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몹시도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신상훈남
4.5
숨막히는 긴장감은 아니지만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게 되는 것처럼 감각적인 작품. 장면 구성과 스토리 전개가 특이하여 매순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고, 한 번만 봐도 뇌세포 깊숙히 각인될 것만 같은 강렬한 충격, 기괴한 음향, 신비로운 공포면에 있어서는 <에이리언>이 연상될 정도로 압도적이었고 그래픽과 액션도 60년대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정교하고 자연스러웠다. “구해줘서 고마워, 나 때문에 곤란해졌군.” “당신을 만난 순간부터 곤란해진 거야.” 사실 고릴라들이 재판을 시작하면서 이 영화가 어딘가 붕 뜨는 듯 했는데, 이는 전개가 잘못되었다는 게 아니라, 갑작스럽게 장르가 바뀌어 앞서 선보였던 '시네마틱한 분위기'는 온데 간데 없고 매일 방영하는 '시리즈' 느낌을 여실히 받았다. 미지에 착륙했다는 신비로움과, 유인원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충격적인 초반부 스토리와 비교해봤을 때 대사 위주의 정적인 재판씬은 아무래도 적응이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그들이 내뱉는 대사들은 하나같이 '유인원들이 빌런이라는 걸 부각시킴'으로써 테일러가 탈출할 수 있게끔 관객들이 염원하길 의도하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몰입이 잘 되진 않았다. 표면적인 장면에 빠져들 뿐. “평생 자넬 기다리면서도 죽음 그 자체처럼 두려워했지.” “날 두려워하면서 증오하다니, 왜죠?” “인간이니까. 난 인간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인간은 지혜와 무지가 공존하는 생명체로 감정에 지배받아 자신과도 싸우는 호전적인 동물이지.” 이 영화의 엔딩은 말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진짜 이렇게 끝날 줄은 상상도 못 하고 있었다. 오죽하면 이 영화의 줄거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이 영화를 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중간중간 어설픈 몇 장면들이 저절로 눈 감아지게 되는 '충격요법의 연출'은 마치 이 하나만을 위해 여기까지 달려온 것 같았다. 아마도 지금까지 관객의 머릿속을 어지럽게 괴롭히는 역대급 엔딩씬이 아닐까 싶다. “다시 한 번 생각해봐요” “일단 밀어붙이는 거야.” [이 영화의 명장면] 1. 습격 이 대사가 플래그라는 걸 눈치채기도 전에 고약한 원숭이 소리가 나더니 인간들은 나뒹굴기 시작한다. 테일러도 예외는 아니었다. 일단 살고는 봐야 했으니까. 유인원들의 추격 방식은 구시대적인 것 같다가도 나도 저 자리에 있었다면 피할 수 없었을 것 같다는 허탈한 몰입감을 들게 만들었다. 테일러가 목에 총을 맞아 목소리를 내지 못 한다는 설정은 조금 억지스러웠지만 이것이 기막힌 장치가 되어 영화가 더 재밌게 풀어졌던 것 같기도 하다. “더 우등한 동물이 없으면 우리가 지배하는 거야.” 2. 엔딩 자신의 운명을 찾게 된다는 박사의 말을 이해하지 못 하고 있었다. 이제 테일러에게 남은 건 '이 미지에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희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는 순식간에 무릎을 꿇는다.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무너져내릴 때의 그 처참함. 이 와중에 바다에 비춰지는 따스한 햇빛은 눈치없게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이내, 충격적인 줌 아웃. 이런 공포는 처음 마주한다. 거대하면서도, 끔찍한. 그리고 결코 예상치 못 한 충격적인 결말. 나는 이 장면을 보고 헛구역질이 나올 만큼 충격을 받았다. 머리가 띵 하니 어지러웠다. “뭘 찾게 될까요?” “자신의 운명이지.” 미지의 혹성이 자신의 고향이라는 걸 알게 되었을 때의 그 참담함은 감히 어떨까 이 영화는 참담한 영화다 “답을 해주지 않으면 직접 찾아 나서지.”
다솜땅
3.0
생각보다 수작이다! 원숭이족과 이야기 하고, 또 붙잡혀.. 미개인 인간이 할수 있는건 가축같은 삶! 인간의 위신을 뽐내보지만... 역시.. 제자리 돌기 밖엔 안되었어... #19.7.6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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