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paulmacqueen3.0연출, 촬영, 음악, 미술 다 미쳐 날뛰듯이 자기들끼리 예술 하느라 바쁜 와중에 어린 배우 혼자 감정 잡고 영화를 끌고 간다. (특히 음악 정말 오리지널 곡이라고 너무 날뛰더라) 영화 몇 장면은 확실히 감독 경험담으로 쓴게 너무 티나지만 소박하니 좋다. 마지막에 나온 바닷가 집은 내가 근래 본 가장 맘에 드는 집이고 생쥐 목소리가 이사벨라 롯셀리니 일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버피 뱀파이어, 나무 못, 다미엔 해골바가지 다 감독 머리 속에서 나온 것 같으니 넘어가자. 미술팀 고생했을 듯. 코너 제섭.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 찜. (아! 아메리칸 크라임 그 배우네!!)Like15Comment0
희락5.0I know how hard to save yourself from a dysfunctional family, and make your own dream.Like12Comment7
johnpaulmacqueen
3.0
연출, 촬영, 음악, 미술 다 미쳐 날뛰듯이 자기들끼리 예술 하느라 바쁜 와중에 어린 배우 혼자 감정 잡고 영화를 끌고 간다. (특히 음악 정말 오리지널 곡이라고 너무 날뛰더라) 영화 몇 장면은 확실히 감독 경험담으로 쓴게 너무 티나지만 소박하니 좋다. 마지막에 나온 바닷가 집은 내가 근래 본 가장 맘에 드는 집이고 생쥐 목소리가 이사벨라 롯셀리니 일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버피 뱀파이어, 나무 못, 다미엔 해골바가지 다 감독 머리 속에서 나온 것 같으니 넘어가자. 미술팀 고생했을 듯. 코너 제섭.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 찜. (아! 아메리칸 크라임 그 배우네!!)
희락
5.0
I know how hard to save yourself from a dysfunctional family, and make your own dream.
twicejoy
3.0
내가 괴물이라는 자각을 갖는 것이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이상헌
4.0
감각적인 연출, 세련된 음악으로 단지 성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한명의 인간으로 홀로 서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성장 영화
가브리엘
3.0
음악이나 시각적 장치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배우들의 연기 자체는 담백하다.
채수호
3.5
이야기보다는 연출에 대한 욕심이 많이 보인다. 시각적 상징화도 인상 깊었다.
이선우
3.0
담겨 있는 게 많다. 살짝 취한 채로 셀로판지 여러겹 놓고 보는 느낌.
안주연
3.0
오스카는 햄스터의 성별을 헷갈린게 아니다. 곱씹을 수록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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