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Hye Choo4.0오고 가는 사람들, 그 속에서 함께 이리저리 부유하다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은 순간. 존재자들로 가득한 즉자적 세계에서 존재로의 변신. 익명의 'personne'으로부터 떠나 이름을 가진 너와 나로서의 마주침.Like2Comment0
새우깡4.0person means "no. body." 나레이션을 집어치우고 그 섬세한 감정까지 연출했다면 완벽했다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실소터짐 공항 래일웨이에서 두 노바디의 마주침이 인상깊다Like2Comment0
boinda3.0직장 생활을 하는 사내와 탈출하려는 꿈을 가진 믿바닥 인생을 사는 호텔 청소부 여자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아하 마지막 장면에 조연으로 일본인이 잠시 나온다 사무직 노동자나 육체 노동자나 맏겨진 일량을 소화해 내야 평가를 해주고 인정을 받는다 우리는 그 중압감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만큼 월말에 화폐를 지급 받는다 만약 지시와 명령에 따르지 않고 목표량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를 내일 본다는 보장이 없다 아침을 상쾌하고 명랑하게 맞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호텔에 묵고 있는 미국인 사무직 노동자는 출장까지 와서 직장과 마누라로 부터 구속되어 미치고 환장할려고 한다 그는 자살방지용 창문 때문에 조금 밖에 열리지 않는 창문에 대고 심호흡을 하지만 해결되지 않자 로비로 나가 너그럽고 친절한 도어맨을 만나 권하는 담배에 고마워 한다 사실 문지기는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사람이다 짐들을 동무들의 차고와 집에 나눠 두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두번째 주인공 하녀 청소부 오드리는 학교를 다니고 클럽에 가서 새벽이 올때까지 놀아보고 목적 없이 떠나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그녀에게는 그럴 권리가 없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옥상에 올라 공항의 비행기에 올라 타는 생각에 절도를 하여 참새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자유롭게 날아 보는 것 뿐이다 그녀 는 다행이 너그러운 감독에 의해 짧은 시간이지만 행복을 맛 보았다 끝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조이현
3.5
참새는 귀엽습니다.
Eun Hye Choo
4.0
오고 가는 사람들, 그 속에서 함께 이리저리 부유하다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은 순간. 존재자들로 가득한 즉자적 세계에서 존재로의 변신. 익명의 'personne'으로부터 떠나 이름을 가진 너와 나로서의 마주침.
새우깡
4.0
person means "no. body." 나레이션을 집어치우고 그 섬세한 감정까지 연출했다면 완벽했다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실소터짐 공항 래일웨이에서 두 노바디의 마주침이 인상깊다
DWC
2.5
인상적인 공항신이 있디만 지루하다
이문희
4.0
인물의 심정을 너무도 잘 알 것 같은 상황들에 씁쓸했다. 인간의 세계과 다를 바 없이 험난한 동물의 세계도.
재먹
3.5
새가 되어 활강하는 그 시퀀스들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boinda
3.0
직장 생활을 하는 사내와 탈출하려는 꿈을 가진 믿바닥 인생을 사는 호텔 청소부 여자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아하 마지막 장면에 조연으로 일본인이 잠시 나온다 사무직 노동자나 육체 노동자나 맏겨진 일량을 소화해 내야 평가를 해주고 인정을 받는다 우리는 그 중압감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만큼 월말에 화폐를 지급 받는다 만약 지시와 명령에 따르지 않고 목표량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를 내일 본다는 보장이 없다 아침을 상쾌하고 명랑하게 맞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호텔에 묵고 있는 미국인 사무직 노동자는 출장까지 와서 직장과 마누라로 부터 구속되어 미치고 환장할려고 한다 그는 자살방지용 창문 때문에 조금 밖에 열리지 않는 창문에 대고 심호흡을 하지만 해결되지 않자 로비로 나가 너그럽고 친절한 도어맨을 만나 권하는 담배에 고마워 한다 사실 문지기는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사람이다 짐들을 동무들의 차고와 집에 나눠 두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두번째 주인공 하녀 청소부 오드리는 학교를 다니고 클럽에 가서 새벽이 올때까지 놀아보고 목적 없이 떠나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그녀에게는 그럴 권리가 없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옥상에 올라 공항의 비행기에 올라 타는 생각에 절도를 하여 참새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자유롭게 날아 보는 것 뿐이다 그녀 는 다행이 너그러운 감독에 의해 짧은 시간이지만 행복을 맛 보았다 끝
Metacritic
3.5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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