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n't It Romantic
Isn't It Romantic
2019 · Comedy/Fantasy/Romance · United States
1h 28m · R

A young woman disenchanted with love mysteriously finds herself trapped inside a romantic com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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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짱
4.0
내가 나를 사랑할 때야 비로소 제대로 굴러가는 세상. 뻔한 해피엔딩일줄 알았는데 결말이 참 맘에 든다. 로코의 클리셰들을 웃음포인트로 사용하는 영리한 설정의 영화! ‘나 같은 여자’라는 자학적인 단어에 갇히지 않게 노력해야겠다.
축구선수 홍승민
2.5
넷플 종특 꼭 전봇대 같은 거에 부딪혀서 뭐가 바뀜 +노래 장면에 자막 안넣은 개거지발싸개 같은 센스 뭐냐
kiwi
3.5
“누가 너랑 결혼한다면 그건 비자 때문일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부귀영화
3.0
주인공의 마음같았던 어둡고 단절된 주차장을 열어가는 과정. 크리스 햄스워드랑 똑같이 생긴 배우가 있어서 신기했는데 친동생이였네ㅋ
문수인
3.0
유쾌하고 다 좋았는데 영화가 진짜 로코가 아니라 그냥 코메디쪽으로 끝나기를 바랐음... 진짜 로코가 되니까 좀 별로자나... 그냥 나 자신을 사랑하겠어! 와썹 비취들아! 호우!! 하고 끝내지ㅠㅠ
강인숙
1.5
뚱뚱한 여자는 예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매력적이라는 말을 들으면 거짓말이거나 입에 발린 소리이거나 자신을 속이고 이용할 목적인 거라고 생각해야 하나? 아니면 감격에 겨워서 눈물이라도 흘려야 하나? . 왜 사랑을 받고 못 받고를 뚱뚱하냐 날씬하냐에 초점을 맞출까? 그리고 왜 꼭 여자는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아야만> 한다는 걸까? 그냥 사랑을 <하면> 되는걸. 사랑받는 법이니 뭐니 하는 말일랑 댕댕이에게나 주라지. . 결국 뻔한 스토리, 구태의연한 전개, 식상한 결말로 흘러가는 나탈리의 사랑. 남자든 누구든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스스로 자립적인 존재로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메시지인 듯한데, 그 결론에 이르기 위한 수단으로 <뚱뚱한 여성>을 이용한 것은 역시 아니다 싶다. . 뚱뚱해도 당당하니까 예쁘네? 뚱뚱해도 자신감이 넘치니까 사랑스러워 보이네? 뚱뚱해도 실력이 있으니까 아무도 함부로 하지 못하네? 이건 아니지 않나? . 뚱뚱한 여자는 어떠어떠하리라는 고정관념이나 편견부터 내려놓기를. 그래야 이런 류의 영화가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을 테니.
johnpaulmacqueen
1.5
감독님! 꿈 하나는 원대하게 꾸시는 듯. 로코 장르 비틀면서 로코 찍기 쉬울지 아셨죠? 장르 영화가 핫바지로 보이신 듯. 90분간 100편은 족히 되보이는 영화 레퍼런스 가져다 대면 뻑 갈거라고 생각하셨나요? 마돈나 휘트니 양대 디바를 가져와도 때깔 내기 어렵답니다. 영화에 숨겨진 인종차별적 요소와 성적 정형화 같은 건 내가 너무 예민한거라 치고 넘어갑시다. 그런데 나는 나를 사랑해 이건 2천년 초반에 이미 넘어간 일입니다. 뭘 시크하게 하려면 최소한 색다른 주제는 가져옵시다.
윤제아빠
2.5
참신한 듯 하지만 어찌보면 이 또한 진부한 것 아닌가? 주인공이 전형적인 기준의 미녀에서 전형적이지 않은 미녀로 바뀌었을 뿐.. . . #글쎄 #비틀었지만 #관객과융화되진않는다 #새로운로코의가능성만 #근데로코는뻔하고뻔해도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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