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feratu
Nosferatu, eine Symphonie des Grauens
1922 · Fantasy/Horror · Germany
1h 34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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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pire Count Orlok is interested in a new residence and in real estate agent Hutter's young wife. Silent horror classic based on the Bram Stoker novel "Drac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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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0
최초의 흡혈귀 영화이자 흑사병을 비롯한 역병의 의인화
다솜땅
4.0
당시 작품이라고 생각지 못할 만큼 잘만들었다. 반헬싱은 없었지만, '정숙한 처녀가 해뜰때까지 그를 잡아놓으면 노스패라투는 죽는다. ' 라는 것을 잘 실행에 옮겼다. #20.3.18 (662) #죽기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01 (15)
Dh
3.5
결국 사그라든 죽음의 그림자 #어둠
샌드
4.0
독특하고 기괴한 이미지와 분위기로 남을 영화입니다. 이미 한참 전에 클래식이 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상당히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고전을 보다 보면 그 장르의 원형이 어땠는가를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 영화 역시 지금 나오는 영화들이 어떻게 변주해왔나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Paleblueye
3.5
100년 전인 독일의 1920년대 표현주의 영화들은 공포영화든 아니든 오르간 배경음악도 그렇고 너무 화려하고 몽환적이어서 몽롱한 느낌이…한숨 잘 뻔했다.
Sleep away
3.5
무성영화 특유의 양식적인 연기는 당연히 지금 눈으로 보기에는 너무 과장되어 보인다. 프레임이 빠진 듯한 빠른 움직임까지 겹쳐지면 코미디가 아닌데도 코미디 영화처럼 보일 때도 있다. 또 정보가 많이 들어가기가 어려우니 스토리가 요즘 영화만큼 꼼꼼하기도 어렵다. 반면에 미장센은 시대적인 관습을 초월하여 여전히 아름답고 효과적이지 않나 싶다. 그리고....주로 밤낮을 기준으로 색이 달라지는데 특히 푸른색이 입혀졌을 때의 화 면이 영화 전체 분위기와 너무나도 잘어울렸다. 솔직히 화질 문제 같은 건 오히려 영화의 정취를 더욱 돋워주는 느낌이었다. 물론 흡혈귀 영화의 원조라는 역사적 의미도 있다. 배우들의 동선이 어떻게 이동하여 회화적인 구도를 계속 유지하는 지를 보는 것도 재밌었다. 분장, 의상, 화면의 구도, 미술, 조명 등등도....잘 볼 줄은 모르지만 흥미로웠다. 결국 미장센 중심으로 영화를 보다보면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많지 않을까 싶었다. 좀 애매한 표현이긴 하지만 이 영화는 드라마 보듯 내용 위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움직이는 사진들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오히려 더 보기 편하지 않을까 싶다. 프레임 한장 한장 오랫동안 바라보고 싶었을 만큼 매력적이었다. 물론 이건 다 옛날 영화 보기를 어려워하는 내 경우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고 그냥 잘 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siwon.hage
4.0
백 년도 더 된 영화를 지금 기준에 맞춰서 평가할 순 없다. 아마 올해 개봉할, 리메이크작의 티저 예고편을 보더라도 말 그대로 ‘리’메이크로 보일 뿐이다. 세월이 변해도 변치 않을 예술 작품들이 이렇기에 가치가 높다. 현대에 걸맞은 비주얼로 완성해도 최소 반은 성공인 작품들(아이러니하게도 반대로 읽으면 반은 실패다)은 시대를 초월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지적 허세인진 모르겠지만, 이 기념비적인 작품을 보고 가장 놀라웠던 장면은 익히 알고 있었던 이미지나 영상미가 아니라 세균 실험 장면이다. 그 장면만은 지금 최신작의 영화에 들어가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것 같다. 의외성의 아름다운 충격은 예술 작품을 넘어서서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그 의외성의 매력은 예상 밖이다 기대 이상이다란 문장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기대치가 높다는 것만큼 창작자 입장에선 고통스러운 것도 없다. 작품에 대해선 그렇게 할 말이 없다. 그냥 영화 자체가 하나의 박물관인데 보고 느끼면 된다. 미지의 공포를 영상화하는 일은 수많은 어려움이 수반된다. 원작을 빨리 읽어보고 싶다.
Cinephile
4.0
오늘날의 기준에선 괴물의 행색이 무섭다기 보단 귀엽게 보이는데, 영화가 초자연의 소재를 역병 등 냉혹한 자연 현실과 동치시키려 한 점은 예기치 않게 동시대적 의미를 얻었다. 그림자를 이용한 은유적인 연출이나 스톱 모션 등의 기법도 섬세한 구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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