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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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Louis Costillo, last of the old-style gang leaders is slain, and his former bodyguard Tony Camonte is taken into custody. Since Costillo's body has never been found, the police have to release him, though they strongly suspect Johnny Lovo paid Tony to remove Big Louis. Tony begins taking over the rackets in town with violent enforcement, and he becomes a threat to Johnny and the other bosses unless they work for Tony. Meanwhile, Tony's sister wants to be more independent, but finds it difficult to escape from her brother's overprotective grasp. The dissatisfaction of the other bosses and the relentless pursuit of the police push Tony towards a major confro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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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오로지 총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토니. 세상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과한 욕망 앞에 자멸하다 다 쓸어버리자 #멍청한 놈! #법칙
오경문
4.0
알파치노의 스카페이스 이전에 폴 무니의 스카페이스가 있었다.
이원모
3.0
오랜 세월의 흐름에도 전혀 녹슬지 않는 갱스터 서사의 원형.
실존
4.5
갱스터 장르의 마스터 피스이자 그의 후배들에게 남겨진 평생의 숙제와도 같은 걸작 토니 카몬테는 무엇을 위해 그토록 많은 총을 쏴야만 했을까. 이 물음은 갱스터 장르의 완결이라 할 수 있는 21세기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시 맨>에 와서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으로 남겨져 있기에 더욱 슬프게 다가온다. 갱스터 장르의 '시민케인' : 스카페이스 The World is yours - 이 문구에서 느껴지는 복합적인 의미는 로즈버드와 연결되는 부 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JE
4.0
직접적으로 발화되는 비판 정신이 도리어 뭉툭하나, 명실공히 갱스터 장르의 매끈한 태동. 클리셰에 이른 캐릭터 축조와 더불어 잔혹하거나 유머러스하거나 은유적인, 다양한 방식의 폭력 묘사가 흥미롭게 어우러진다.
sendo akira
4.0
갱스터의 몰락을 통한 사회고발 영화라고 못을 박아버리면서 인물에게 감정이입하는것을 권유하지 않지만 천인공노할 악이면서도 신분상승을 위해 불나방처럼 불로 뛰어드는 인물에 모습은 어떤 형태로든 삶을 살며 수직곡선을 그리다 결국 실수에 의해 추락하고마는 인생에 모습들과 꽤나 닮아있기에 무심코 지나칠수가 없다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허락하는 캐릭터의 힘은 폴 무니의 훌륭한 연기에서 비롯됐다는것도 분명한 사실 상처를 오른쪽으로 조금만 기울여도 십자가에 형상을 이뤄 구원에 당도할수 있음을 미장센으로 보여주지만 하워드 혹스는 애시당초 오프닝을 통해 각도를 비틀어버릴 구원의 틈을 조금도 고려하지 않았다 1930년대 "퍼블릭 에너미" "리틀시저" "더럽혀진 얼굴의 천사"와 함께 꼭 주목해야할 범죄물의 수작
KB24
5.0
세상이 모두 내 것인듯 비상하던 토니가 추락과 파멸을 맞이하는 순간이 여동생의 죽음 직후라는 점이 인상깊다. 거의 손에 넣을뻔 했으나 여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영영 소유할 방법을 잃어버린 토니에게 남은건 파멸 뿐이다. (결코 소유할 수 없는 것들을 욕망하는 토니에겐 여동생과의 관계야 말로 금기를 깨는 가장 갖고싶은 대상일 것이다. 때문에 영화는 근친상간의 모티브가 진하게 배어있다.)
영화보는 애
4.5
이 작품이야 말로 진득한 레전드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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