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g Sleep
The Big Sleep
1946 · Crime/Action/Thriller · United States
1h 54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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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Sleep Medley Including "And Her Tears Flowed Like Wine" (feat. Lauren Bacall)

The Big Sleep (main theme)

Ode

The Big Sleep Medley Including "And Her Tears Flowed Like Wine" (feat. Lauren Bacall)

The Big Sleep Medley Including "And Her Tears Flowed Like Wine" (feat. Lauren Bacall)

Paisley Skin




다솜땅
3.5
생각보다 잘 짜여진 각본. 지루함은 피해갈 수 없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조여지는 긴장감과 함께 이해할수 없는 사건의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한다.
JE
3.5
필름 느와르로서 독보적인 스타일은 물론, 대사나 이야기, 불친절한 죽음의 흐름이 주는 분위기마저 원작과 닮았다. 모든 면에서 탁월한 영상화일 테나,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이라 한다면 아마 원작충의 투정 정도. 글로 상상하여 느낀 감흥과 영상으로 제시되는 감흥이 참 다르다는 걸 새삼스레 느낀다. 이를테면 스스로 LA의 비열한 거리를 연상케 하는 (감히 표현하면) 너절한 문장의 묘사들과 (영화에선 생략된) 소설 후반부 몇몇 죽음이 가져다 준 빅슬립 의 이미지 같은 것.
Cinephile
4.0
진한 위스키 같은 사립 탐정과 치명적인 매력의 부잣집 자매, 그리고 암울한 도시에서 이들이 얽힌 의문의 살인과 위험한 사랑 등 느와르 요소의 교과서 같은 작품이다. 노골적인 성적 묘사가 검열되었지만 은밀한 방법으로 성적 은유를 흘리는 각본의 센스가 묘하다.
모르그
3.5
가장 성공적인 필립 말로 영화.
조슈아
3.0
'말타의 매'도 '빅 슬립'도 고전 필름 느와르라는 이름값에 비하면 그다지 감흥을 주지 못했다. 험프리 보가트와 로렌 바콜 보는 것만 남는군.
토끼나루
4.0
1. 다이얼로그를 살리고, 영화를 죽이지 않는 법. 영화를 살리고, 다이얼로그를 죽이지 않는다고 표현하지 않았다. 나는 그것이 혹스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2. 하워드 혹스는 레이먼드 챈들러의 <빅 슬립>에 '하나'를 더 했다. 그건 '소리'다. 다이얼로그와는 별개로 존재하는 그것. 두들겨 맞는 소리, 때리는 소리, 바퀴의 징후, 구멍을 통과하는 탄알의 피격음. 그 원초성이 영화 속 '언어'를 완성시킨다. 그렇다. 영화 는 원작의 아우성 앞에서 '저흰 달라요' 하소연하는 대신, 빙그레 웃으며 '하나'를 더해야 한다. 3. 존 포드에게 '말(Horse)'이 있다면, 하워드 혹스에겐 '옷(Clothes)'이 있다. 4. 말로와 러틀리지의 일그러진 버전을 보고 싶다면, <5인의 명탐정> 속 피터 포크와 에일린 브레넌의 호흡을 훔쳐보길 바란다. 5. 도로시 말론은 10년 뒤, 서크의 <바람에 쓴 편지>에 출연한다. 편지는 그렇게 도착한다.
KB24
3.0
스타일에 취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 너무나도 불친절한 전개가 자꾸만 발목을 잡아끈다.
rol
3.0
비린 공기를 헤쳐 담배 연기는 소망하는 곳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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