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 of the Eight Samurai
里見八犬伝
1983 · Fantasy/Adventure/Periodic Drama · Japan
2h 16m · G

The evil Hikita clan rises from the dead to fulfill a curse on the Satomi clan by restoring the face of their warlord by using the skin of Princess Shizu. In the process of trying to capture her, the clan murders her entire family, but Princess Shizu escapes their clutches. She enlists the aid of eight samurai warriors, possessors of powerful magic crystal, led by Dosetsu (Sonny Chiba!) to help rescue the remaining members of her court and revenge her family. Along the way, they must fight undead warriors, evil spirits, poisonous beauties and a giant centip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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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3.5
영화를 찬찬히 하나하나 뜯어보면 개연성부족과 우연의 남발과 입체적이지 않은 팔견사 캐릭터등 짚고 넘어갈 단점이 한두가지가 아님에도 대신 시원한 액션, 판타지사극으로서의 충실한 기본적인 재미를 갖추었으며 팝과 일본사극에 신선한 퓨전적 시도 등 장점이라 할 만한 소스들도 충분해 그만큼 단점을 상쇄시킨다!! 2부작으로 만들어 팔견사들에 비하인드를 디테일하게 다뤘다면 클라이막스 대난투씬에 결말은 분명 감정적으로 관객에게 크게 다가왔을 것이고 80년대 최고에 일본 액션활극으로 뽑히기에 의견이 없었을 작품!! 야쿠시마루 히로코와 사나다 히로유키에 리즈시절 러브라인은 80년대 레트로느낌 충만한 그때 그 아련한 감성을 불러온다!! .p.s 주제가 존 오배니언에 "i don't want this night to end" 국내에 잘 알려지지않은 레트로팝인데 너무 좋은 듯!!
김용주
4.0
드래곤볼 작품에 영감을 던져준 사토미 핫켄덴. 볼수록 7인의 기사가 생각나네
고양이가물어
2.5
■ 250902 전형적인 카도카와 스타일 환타시-시대극. 카도카와 문고에서 출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었는데 세트나 의상이 정말 화려하다. 닌자소년 사나다 히로유키의 풋풋한 모습이 좋다. 소니치바도 나오고 ㅎㅎ
쿠이나시
3.5
중국의 수호지, 한국의 임꺽정이 떠올랐다.
송운당
3.5
사나다히로유키... 어쩐지 닮았다 했다
RIOT
3.5
결정적으로 영화의 때깔이 너무 좋다 거기에 사나다 히로유키가 정말 날아다님 소니 치바의 토끼귀도 귀욤
곧갬
4.0
다찌마리는 JAC 출신들이 참 잘함 전기물 영화화는 후감독님이 참 잘함
무지개
3.0
좋은 재료로 본인이 원하는 요리를 만들어 낸 좋은 실험작. 다만, 시도는 좋았으나 맛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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