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ise of the Red Hot Chili Peppers: Our Brother, Hillel
The Rise of the Red Hot Chili Peppers: Our Brother, Hillel
2026 · Documentary/Music · United States
1h 35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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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e the formative years of the Red Hot Chili Peppers and the profound influence of original bandmate Hillel Slovak.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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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4.5
다큐를 보고 안 사실 플리는 힐렐의 권유로 베이스를 처음 배웠다(근데 왜 천재) 플리는 앤소니와 힐렐과 달리 바른생활을 했다(외모와 달리) 플리는 극대문자F다(인터뷰 중 두번이나 눈시울을 적신다) 플리는 매일 힐렐의 묘지에 갔다(이런 다정한 사람 ㅠㅠ) 파릇파릇한 존 귀엽다 잘 생긴 앤소니 그래 내가 참 좋아했는데 ㅋ 채드는 아예 코빼기도 안 보인 건 좀 그랬다
그로밋
4.0
“내겐 세계 최고의 친구들이 있다. 새로운 록의 탄생이 우리 손에 달렸다. 문제는 시간일 뿐.”
cc
3.0
캘리포니아의 고등학교 친구들이 밴드를 시작해 1980년대 LA 언더그라운드 신을 통과하며 마법 같은 순간들을 겪는 전반부가 좋았다. 후반부는 힐렐의 마약 중독으로 인한 죽음과 그 상처를 멤버들이 이겨내는 과정, 그 후 거대하게 성공하는 밴드와 힐렐이 남긴 음악전 유산 등등 20세기 록밴드 스토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로 채워져있다. 힐렐의 목소리를 디지털(아마 AI일듯)로 재구성해서 그가 남긴 일기 내용을 나레이션으로 들려주는 게 좀 신선했다. 힐렐이 잠시나마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는 대목에서 나오던 나레이션이 기억에 남는다. ”F**k drugs. Music is my destiny.“
자영
3.5
19금 롹그룹 레드핫칠리페퍼스의 성장기 다큐 ~~ 다같은 fxxking assholes 들이라고 하지만 flea가 가장 바르고 절제력이 강하다니 ~ 외모로 평가하면 안됨 . 외모와 음악스타일 모두 시대를 앞서간 롹밴드다
여덟
5.0
rhcp의 시작은 힐렐, 하지만 이 다큐는 부활을 맡은 존플루의 에피소드까지 갔어야 완벽했다. 그럼에도 엔딩곡 my lovely man 선곡이 너무 완벽해서 별 한개 추가한다.
lumos
WatchList
보고싶은데 보고싶지 않아
DamienPark
3.5
2026. 4. 17. 참 야생적이면서 낭만적이다. 고등학생때는 snow에, 한 3년 전에는 dark necessities에 푹 빠졌었다. 그 외에도 꽤 많은 곡들을 오랫동안 들었었다. 음악은 알았어도 밴드는 몰랐다. 그래도 뮤직 비디오는 꽤 많이 봐서 다 아는 얼굴들이었다. 주요 내용은 힐렐을 둘러싼 비극과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밴드의 굴곡들이다. 개별의 사건들을 깊이 파지는 않고 대신 감정적으로 깊이 파고드는 다큐였다. 좋아하는 밴드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은 꽤 즐거웠다.
유수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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