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ial
Denial
2016 · Biography/Drama · UK, United States
1h 5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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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laimed writer and historian Deborah E. Lipstadt must battle for historical truth to prove the Holocaust actually occurred when David Irving, a renowned denier, sues her for li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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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Atlanta 1994

The Letter

The Steps

Die Zauberflote (The Magic Flute), K. 620: Dies Bildnis ist bezaubernd schon (Tamino)

Epilogue

Dilettante
3.5
평생 동안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슬픔에 대한 공부일 것이다. 타인의 슬픔에 대해 ‘이제는 지겹다’라고 말하는 것은 참혹한 짓이다. ─ 신형철 <눈먼자들의 국가> 중
최성찬
4.0
사실을 Denial 하고 증거를 Denial 하고 판결을 Denial 하는 너에게.. "I deny you Absolutely !!"
개구진개굴이
4.0
우리나라 최대의 게이트 사건과 트럼프 당선으로 인해 세계를 보는 시각이 달라진 시점에서 굉장히 다른 의미로 밀접하게 다가오는 영화. 배우들의 연기가 제 값을 함.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자꾸 부정해봐야 구질구질 해지기만 할 뿐. 그러나 가끔, 상대 할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판을 휘어잡기도 한다.
윤제아빠
4.0
사건을 바라보는 기준은 주관적일 수 있다. 하지만 역사라는 사실 앞에서는 주관적 이어서는 안된다. 이제 우리는 주관적기준으로 해석한 역사로 인해 잉태된 수 많은 악행과 사건을 객관적 법의 칼날로 모두 다 도려 내야만 한다.모두다...제발 법의 칼날이 더이상 무뎌지지 않길 바랄 뿐이다.
영화봤슈
4.0
반대 이론을 가진 학자와 토론과 대화를 거부한 립스타트 때문에 홀로코스트 존재가 부정될뻔했다. 자신은 유대인이면서, 정작 영국법원에서는 미국인을 자처하며 묵례를 거부하는 오만함 인물이라는 것. 학자로서 이문화조차 존중히지 못한건 문제가 심각하다. 그런 인물이라 종극에 재판까지 벌어진 것이다. (부정과 진실의 극적인 명암.)
잠소현
3.0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소재의 <아이히만 쇼>가 더 좋았지만.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지만 나는 아직 사람이 되려면 멀었나부다. 어빙같은 사람을 이해해보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수많은 유대인 생존자들을 봐놓고도 뚫린 입이라고 잘도 말하는구나. (+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더니) - 그래서 나는 후반에 어빙이 리처드 변호사한테 한방 먹을 때마다 어찌나 고소하던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 덧.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영화 속 (미국의) 재판과정과는 다른 영국만의 재판과정을 비교해서 보는 묘미.
혹성로봇A
4.0
왜곡과 거짓 그리고 상대하기 싫은 사람을 상대해야할 때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이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법정 드라마. 역사는 감정적 주관이 아닌 객관적 사실로 들여다 봐야 하는 것.
김혜리 평론가 봇
3.0
포스트 진실과 가짜 뉴스의 시대에 돌아볼 만한 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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