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rafted
Undrafted
2016 · Sports/Drama/Comedy · United States
1h 40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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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Mazzello, best known for his acting roles in Jurassic Park, HBO's The Pacific, The Social Network, etc, wrote and made his directorial debut with this story based on his brother's experience as a collegiate baseball star who was skipped over in the Major League Baseball draft. Story centers around an intramural baseball game with his misfit teammates that becomes incredibly important to him as he tries to come to grips with his dashed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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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3.5
아무리 해도 우리의 가치만큼 뭔가가 돌아오지 않는 그깟 공놀이에 왜 그렇게 진심이냐 하겠지만. 진심이 있는 곳에 진심을 다하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멋있는지는 해본 사람만 알지.
창훈
4.5
신파 없이 가슴 벅차오르는 스포츠 영화, 보고 나면 당장이라도 잠실 야구장 무단 침입해서 다이아몬드를 100번 그리고 싶을 만큼 뜨거워진다.... 충분한 자격과 재능을 갖췄음에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최대 열량을 끌어내지 못하는,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분명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매사에 긍지를 가지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
버터컵
4.0
포취가 말했어 야구는 자신을 지탱해준다고 메이져가 아니어도 그냥 야구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즐거운거야 그만큼 좋으니까 실패하는게 두렵고 좋으니까 포기할 수 없는거겠지 + 본격 더그아웃이 더 흥미진진한 영화였다ㅋ
오경문
4.5
"자기 가치만큼 뭔가를 얻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 다듬지 않은 원석의 영화. 언드래프티는 슬프다. 누군가에게 선택받지 못한 실망감, 한 곳만 보고 달려왔는데 모든 꿈과 희망이 사라지는 듯한 좌절감, 세상은 내 편이 아니라는 소외감은 참 견디기 힘들다. 특히 실력있고 재능이 있는데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그렇다면 더욱 더. 어렸을 때 나도 야구를 잠깐이나마 해봤고 아직도 야구를 하고있는 친구들이 있고 부상이나 구단의 선 택을 받지 못해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만 둔 친구들도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뛰면 좋겠지만 그게 2부리그라도 , 독립리그 아니면 주인공들처럼 허름한 변방리그에서 뛰더라도 누군가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나누고 같이 땀흘릴 수 있다면 야구라는 것 한번쯤은 해볼만하지 않은가? 때로는 한 여행의 끝을 채 알기도 전에 그게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이 될지도 모르니까. +이 영화의 주인공은 실제 감독 동생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실화.
유나
4.5
이 영화의 신기한 점은 초반엔 영화 내용처럼 아마추어 오합지졸 모습을 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진정한 영화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 . 참고로 이 실화의 주인공인 존 마젤로는 감독인 조셉 마젤로의 동생이다
Jay
4.0
겁나 떠들어대는 미국식 수다 영화.. 그렇지만 사실 입다물고 야구를 시작하면 재미가 시작된다
휴우
4.0
벅차오르는 마음에 와닿는 대사들이 많아서 스크랩하는 것처럼 대사들 골라서 다이어리든 컴퓨터 파일이든 남겨봐야지 일단 내일 또 봐야겠다
박수빈
4.0
“Any advice?” “Get hit.” “Thanks.” - “Everybody gets a moment. In life, love and sports. This is your moment. Don’t be afraid of it. Don’t try away from it. And grab it. It’s time for believing yourself. Cause we all believe in you. It’s your time.” - - 오합지졸 귀여운 Team D-backs 빅리그에 가려진 아마추어리그 그들은 그저 때가 맞지 않았을뿐이다...그들의 노력과 헌신에 박수를👏🏼 생각지도 못한 힐링. 실화라 더욱 미소가 지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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