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night's Tale
A Knight's Tale
2001 · Action/Romance/Adventure · United States
2h 11m · PG-13

William Thatcher, a peasant, is sent to apprentice with a Knight named Hector as a young boy. Urged by his father to "change his Stars", he assumes Sir Hector's place in a tournament when Hector dies in the middle of it. He wins. With the other apprentices, he trains and assumes the title of Sir Ulrich von Lichtenstei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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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We Will Rock You

Low Rider

Cooked Patents

A New Worship

Takin' Care Of Business

St. Vitus' Dance (Smithy Mix)

제시
4.0
윌리엄의 자수성가보다 돋보이는 건 역시 자연인 폴베타니의 뽀얀 엉덩이와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신들린 혀놀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중세를 배경으로 하는 꽤나 뻔하고 단순한 스토리긴 하지만 영화 자체가 유쾌하고 재밌는 편이다. 또,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고리타분한 중세 느낌이 아닌 현대와 접목시킨 퓨전 시대극이라서 부담없는 오락영화로 편하게 볼 수 있다. #히스 레저의 팬이라면 그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꼭 봐야 할 영화. #퀸의 "We will rock you"가 흘러나오자 마상 창 시합이 중세 최고의 스포츠 였다는게 비로소 실감 되었다.
영화는 나의힘
4.0
중세유럽 스포츠(?) 역전드라마. 다시는 볼 수 없는, 너무나 멋있었던 히스레저의 카리스마와 박력있는 액션과 음악에 흥분하다. 시대극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연출도 센스있다.
봉쨩봉쨩
3.0
조연들이 너무 주인공 보조역할만 하는게 흠이랄까 아쉽다. 옆에 있는 대장장이가 더 이쁘고 성격좋아보이는데 왜 그댄 딴 곳만 보는지. 여주보다 더 이쁘게 보이는게 애정씬에 몰입이 잘 안된다
차노스
3.5
내용은 생각 그대로 흘러가나 배우들이 매력있어서 계속 보게된다
길베르토
4.0
여러가지 헛점이 많음에도 난 이상하게 이 영화가 좋다.
강인숙
3.0
스토리 전개가 뻔한데도 왜 이리 재미날까? 과거든 현재든 성공 스토리는 언제나 감동이다. 특히 주인공이 더없이 불우한 환경 속에서 고난을 딛고 우뚝 서는 이야기라면 보고 있는 동안에는 저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고 응원하게 된다. . 마상 창 싸움이라는 소재만 가지고 진행되지만, 의외로 긴박감도 있고, 그 사이사이에 펼쳐지는 러브스토리도 사랑스럽다. 어린시절부터 함께해 와서 찰떡궁합인 친구들과의 눈물겨운 우정도 보기 좋고. 어린시절 아들의 성공을 위해 먼 길을 떠나보냈던 아버지의 진정한 父情도 눈물겹다. . 무엇보다도 히스 레저를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히스 레저로 시작해서 히스 레저로 끝나니까. . 그리고 또 한 사람, 마상 창 싸움에 앞서 기사를 멋드러지게 소개하는 제프리 역을 맡은 폴 베타니, 너무 근사했다. 그가 입을 열어 기사 윌리엄을 찬양할 때면, 그 힘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설에 감흥하지 않을 자, 누가 있으랴.
장승하
3.5
지는것이 이기는것이고, 버리는것이 얻는것이다. 그런데 순서를 바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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