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Air
2023 · Drama · United States
1h 52m · R



The story of Nike’s longshot effort to sign rising superstar basketball player Michael Jordan to its shoe company in the mid-1980s, an endorsement that seemed impossible at the time but which, thanks to the maverick sneaker salesman Sonny Vaccarro, would become the most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an athletic brand and an athlete of all time.
무비신
4.0
담백하고 흡입력 있게 풀어내는 성공 신화.
뭅먼트
3.0
'JUST DO IT'이 'JUST DO IT'으로 계속 남을 수 있었던 이유.
JY
3.5
너무 안전한 나머지 극적인 느낌이 적어지는 단점
Camellia
3.0
예쁜 온점 찍힌 답들을 동경해와놓고 정작 질문을 기다리는 얼굴에 가장 설레버린 나. 하고픈 답 이전에 받고픈 질문을 생각해둬야 하는 거였어. 이제야 알았지만 괜찮다. 이미 봄은 와있고, 나는 그걸 아니까. 안 무서워 이제.
Dh
4.0
모든 것을 집어삼킬 느낌에 대하여 #Rulebreaker #CGV
rendezvous
4.0
1984년에 나이키 농구부서에서 써내려간 역대급 성공신화를 유려하게 물흐르듯이 표현한 영화! 현재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그 엄청난 여정의 시작을 담백하게 잘 묘사해주었다. 그러면서도 각 인물들을 개성있게 다루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현대에는 관계가 뭔가 피상적으로 되어가는 시대속에서 한 인물에 집중하고 믿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너무 좋았고 더욱 유의미하다고 본다. 또한 인물들이 조화롭게 역할들이 구성되어서 좋았다. 여전히 드라마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하는 맷 데이먼은 항상 옳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그는 극의 흐름을 잘 이끌어주었고 설득력있게 만들었다. 그리고 여전히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의 조합은 옳다는 것을 또한 여실히 보여줬다. 실화를 다루는데 있어서 담백하면서도 진정성있는 연출 그리고 인물들마다 존중해주는 식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마지막으로, 맷 데이먼의 연설씬 그리고 그와 비올라 데이비스의 만남씬, 통화씬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점점 삭막해지고 있는 시대에 따스함이 느껴지는 영화였다. [CGV 불광 4관 23.04.07.(금) 19:20] [2023.04.05. 개봉] [2023년 #005]
pilon
4.0
조던 없는 나에게 조던 뽐뿌오게 만든 영화
황재윤
3.0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프로패셔널한 자들의 성공담이 풍기는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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