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pei Ex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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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 (Guey Lun Mei) simply wanted to open a refined, stylish coffee shop in a bohemian Taipei neighborhood, but when she's stuck with a load of useless gifts from the opening celebration, her younger sister Josie (Lin Zaizai) turns the café into a burgeoning bartering business. There, even a soulful song (by Japanese singer Atari Kosuke in a cameo) is a tradable commodity. One day, a traveler (Ching Han) brings in 35 soaps from around the world with a story for each of them, awakening Doris' imagination about the outside world that she has never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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朵兒咖啡館 (序曲)

她的改變

朵兒與薔兒之一

朵兒與薔兒之二

朵兒與薔兒之二

朵兒與薔兒之一




바이츠
2.0
아무 것도 적혀 있지 않은, 예쁜 편지지 몇 장 같은 영화.
우렁찬꼬리
2.5
솔직히 영화 자체는 빈말이라도 좋다고는 할수 없지만 그래도 예전에 학교친구들이랑 대만여행할때의 그대로의 예쁜 모습과 계륜미의 사랑스러움은 마음에 든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결되어서 자유롭게 세계여행을 할수있는 날이 오길😔
윤제아빠
4.0
계륜미가 주인인 가계가 장사가 안될 리가있나..... 설정 하고는... 지금쯤 그녀는 돌아 왔을까? 난.. 그 곳에 무엇을 가져가지?? 근데...그 부기장..녀석을..어쩌지???
꿈돌이
2.0
☕ ~ ..... 둘이서 같이봐도 이해못할 장면과 대사들이.. 계속 갑툭튀해서.. 공감은 포기하고.. 대신 유일한 개그포인트인. 어머니가 나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1
1.0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 중 하나. 세련미 있어보일라꼬 모던한 인테리어 너낌으루다가 덕지덕지 칠해놓고 이야기는 씨알도 없으면서 관계의 미학인 척 미사어구만 잔뜩 덧칠.+ 뉴에이지 ost는 사이언스 이런 류의 감독들은 그냥 미술관 하나 차리고 전시회나 열면서 살어 그냥 대도안한 영화 찍지말고
박성은
3.5
영화가 끝나고 나야말로 다른사람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본다
HGW XX/7
4.0
주머니를 털어서라도 카페에서 물물교환 해오고픈 영화의 나른한 평화로움.
강인숙
2.5
디저트 카페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펼쳐지지만, 카페 이야기라기보다는 인생에서의 <선택>이라는 문제와 <심리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영화다. . 두얼과 청얼이라는 두 자매의 상반된 성격과 그에 따른 서로 다른 선택의 결과가 재미있다. 게다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끊이지 않는 법이어서 일정한 시간이 흐르자 둘은 또 서로 다른 선택을 한다. 가하 축복받은 인생이라 할 만하다. 새로운 선택을 할 기회가 또 주어졌으니. 물론 선택을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물건일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의도치 않은 물물교환을 통해 알아가게 되는 두 사람. 서로의 다른 시각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 더 이상 스토리가 없는 삶은 살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세상을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딛는 두얼에게 응원을 보낸다. . 두얼과 청얼 역을 맡은 계륜미와 임진희, 서로 다른 느낌이면서도 너무 풋풋하고 청순해 보여서 영화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 대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장면들이 그닥 많지 않은 것은 좀 아쉬웠다. 대만을 좀더 깊게 느끼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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