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Ashes
Little Ashes
2008 · Drama · Spain, UK
1h 52m · NC-17

About the young life and loves of artist Salvador Dalí, filmmaker Luis Buñuel and writer Federico García Lorca.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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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4.5
리틀 애쉬(little ashes)란 우리는 덧없이 사라지고 말 작은 잿가루에 불과하다며 '살바도르 달리'가 그린 그림에 동료 페데리코가 붙여준 그림 제목이다. 하지만 그렇게 덧없이 사라져버릴지라도 서로가 사랑한 그 순간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영원할거 같다.
skm
3.0
잔잔하면서도 그 안의 작은 광기의 몸부림과 이루어지기 고된 사랑을 갈망하는 마음이 그와 그에게 영감이되어 사랑이되고 예술이된다.
하루 한편
4.5
스페인 햇살과 역사를 담은 흙을 밟고 자라,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가 마음에 들어온 후, 갈라의 보살핌과 시대의 폭풍에 자유로운 날개를 펴고 스타가된 한 사람의 한 순간을 느껴본다. 그의 가면이 이토록 절절히...
진쏠
3.5
살바도르 달리보다는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삶과, 그 당시 스페인의 암울한 시대적 상황을 우선으로 두고 보니 더 와닿았다. 다소 잔잔하지만 큰 울림을 주는 영화.
김은혜
3.0
로버트 패틴슨으로 홍보하고 자비에 벨트란이 연기하는 영화. 흉내쟁이 달리는 달리 모습만 흉내내지못한 듯.
김현지
4.0
스페인 여행을 앞두고 보게된 첫번째 영화. 1920~30년대 스페인의 모습과 살바도르, 페데리코의 관계와 그의 감정선. 괴팍한 살바도르보다도 오히려 침착하고 온화한 성품을 지닌 페데리코를 보고 있을 때, 미칠듯한 감정이 이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Mid
3.5
달리를 너무 좋아해서 볼 수밖에 없었다.
유진
4.5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사랑 영화로나마 사랑하는 로르카를 만날수 있어 좋았다. ————————————————————- 사회는 자신을 표현하라 말하면서 자신들의 기준에 벗어나면 부정적인 표현이고, 결국은 자신들의 기준에 맞추기를 바란다. 예술가들은 사회의 결과물이 아니라 그들 자신이다. 딴다란딴 딴딴딴 딴 딴 딴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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