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
Jane
2017 · Documentary/Biography · United States
1h 30m

Drawing from never-before-seen footage that has been tucked away in the National Geographic archives, director Brett Morgen tells the story of Jane Goodall, a woman whose chimpanzee research revolutionized our understanding of the natural world.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벵말리아
4.0
요즘 읽는 책과 연결해서 본 다큐. 초기 연구 시기에 이런 훌륭한 영상 자료를 남길 수 있는 행운이라니.. 제인 구달 선생님이 좋은 사람이라, 동물들과도 좋은 교감을 이루어냈을 것이다.
박기현
3.5
분명 연구용 기록 영상일 텐데 너무나 영화 같은 화면들.
기타
5.0
이게 다큐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그것도 60년대 아프리카 오지에서 촬영된 거라니. 이야기도 영상도 꿈 같고 환상 같다. 그러면서도 삶에 자극이 되고. 나는 음악이 특히 무척 좋았다. 시간이 더 지나면 아예 볼 곳이 없다기에 무리해서 봤는데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었다. 근데 정말 제인은 어려서부터 꿈꾸던 그 일을 하면서 살았구나... 사람이 더 궁금해지는 다큐멘터리.
nami
4.5
자연에 대한 경의로움, 인간이 모든 것의 시초는 아님을. 존재에 대한 겸손함
JAY
3.5
Edif에서 다큐멘터리 Jane을 봤다. 2시간 채 안 걸린다. 행복하다. http://www.eidf.co.kr/kor/movie/view/404#this 제인 구달이 인간이 열하의 유인원 관찰해서 선-인류와 현-인류의 연계를 찾겠다는 것이라, 다큐 종종 인간 중심적인 얘기가 나오지만 감안하고 볼 만하다. 학자로서의 삶과 아내로서의 삶 가운데 학자로 살기로 결정한 그의 미래를 응원한다.
영화변론가
4.5
제인 구달 선생님 인생의 결정적 장면을 당시 영상으로 보는 놀라움 그녀는 대학도 가지 못했지만 열린 마음이 있었기에 침팬지 연구를 시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의지와 노력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침팬지를 연구하며 얻은 지식을 자신의 삶에 반영하여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다 한시간 반의 다큐멘터리로 그녀의 삶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겠냐만은 영화 같은 인생의 여정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다
김우빈
3.5
이 순수하고 집요한 열정. 훌륭한 만듦새. 연구자 제인과 인간 제인을 넘나드는 정교한 구성. 그리고 벅찬 감동 ㅜ
이 기적
4.5
제인 구달 책을 보고 동물학자가 되고 싶었던 한때... 한낱 문과생이었기에 포기! 저화질의 젊은 제인 구달을 보니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듯했다. 침팬지와 그녀의 생애에 경탄과 깨달음을 연신 느꼈다. 침팬지에 무지했기에 더욱 침팬지에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아이러니. 어떤 분야에 있어 최초의 발견과 배움은 한 번뿐이니, 그 한 번을 이뤄낸 그녀가 위대해보일 수밖에! 노래의 웅장함도 다큐 분위기에 한몫한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