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gie
Maggie
2015 · Drama/Horror · United States, Switzerland
1h 35m · R
There's a deadly zombie epidemic threatening humanity, but Wade, a small-town farmer and family man, refuses to accept defeat even when his daughter Maggie becomes infected. As Maggie's condition worsens and the authorities seek to eradicate those with the virus, Wade is pushed to the limits in an effort to protect her. Joely Richardson co-stars in this post-apocalyptic thr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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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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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5
좀비로 변해가는 딸과 아버지의 부성애를 그린 신선한 시도가 빈약한 연출과 스토리의 구멍으로 너무도 쉽게 휘발되어 간다. 마치 시한부환자의 그것처럼 죽어가는 딸과 그것을 지켜보는 아버지의 이야기는 별다른 사건이나 어떤 전환을 거치지 못하며, 너무도 잔잔하고 조심스럽게 흘러가버린다. 너무도 큰 스토리의 여백이 몰입이나 긴장감, 혹은 감동을 집중시키지 못하고 단순하고 일차원적인 스토리텔링만을 간신히 해내며 마무리되는듯하다.
Kyuzinz
1.5
쟝르가 애매한 지점에서 시작한 실패작, 배우들 조차도 어색하게 만들어 버린다.
카나비노이드
1.0
좀비영화가 이토록 조용하고 잔잔하며 서정적이다니.. 재미는 없었지만 이런 좀비물도 나름 한번씩 아주 가끔. 시간 여유 많을때 보면 괜찮을듯..
문성준
3.0
왠지 일본틱한, 잔잔한 흐름이 나쁘지 않다.
레이천복
4.0
아놀드의 인생연기가 좀비영화라니...그런데 딸이 더 잘했다...
베로니니
2.0
처음부터 생긴 많은 여백과.... 그래서 생긴 지루함때문에 괜찮을거 같은 플롯이 망가지면서 후반에 집중하게 되는 구조.
외계인
4.5
난 지루한줄 모르고 봤다.배우들의 감정연기와 특유의 암울한 분위기도 맘에 들었다. 영화계의 워킹데드정도라고할까나. 씹고뜯고 맛보는 영화가 아닌 워데처럼 감정선이 잘 표현된 영화다.
크로크무슈
3.5
빠른 것에 익숙해져 더딘것을 외면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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