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yan
Vinyan
2008 · Drama/Horror/Thriller · France, Belgium, UK, Australia
1h 36m · NC-17



A couple leaves the civilized world behind and descends into a living nightmare in this chilling horror thriller. Six months after losing her only child in the Southeast Asia tsunami, Jeanne (Emmanuelle Beart, Mission: Impossible) is convinced she sees him in a film about orphans living in the jungle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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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
2.5
영화의 포커스가 여주인공에게 맞춰있는 듯 한데, 여주인공의 눈을 통해서가 아닌 남편이 겪는 초현실적인 장면들을 통해, 이성을 잃어가고 있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아이를 필요로 하는 엄마는 처음에는 자신의 아이를 찾는 것에 목표를 두지만, 결국에는 모두의 엄마가 되어 버리면서 아이를 잃은 현실을 도피하고 만다. 쓰나미가 쓸고 간 공간, 그리고 어른은 살아남을 수 없는 곳. 신비하면서 괴기한 그곳에서 세속적인 것에 빠진 어른들은 단죄 당한다. 그러면서 그곳이 결국 지옥임을 알게 해준다. 아이를 지키지 못한 엄마에 대한 단죄, 물욕에만 빠진 인간들에 대한 단죄.
ㄱ강현우
1.0
보기 불편하다 211127
sendo akira
2.5
종잇장같은 부성애,동양에 자연을 지배하고픈 서양인의 오만함,오리엔탈리즘에 야만성,물욕으로 가득한 남성성은 쓰나미에 밀려나아가고 오직 태고에 영양분을 공급받기원하는 모성에 본능만이 살아남을수 있는곳!! 문명을 서늘하게 도륙질하는 대자연이라는 광기의 개미지옥!! p.s 스토리에 밀도보다 인물과 밀림이 어떻게 그로테스크하게 변모해가는지 이미지와 공기에 더 중점을 둠!! 오프닝까진 엠마뉴엘 베아르가 동남아가서 촬영 핑계로 휴가보낼라고 찍은줄 알았더만...고생 꽤나 했을듯!!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독특한 오리엔트적, 오컬트적 매력으로 얼룩진 모정.
IMDb 평점
3.0
5.3점
JeongpilChae
1.5
길을 잃고 떠도는 어린 아이라는 뜻이다. 풍등을 띄워 날리는 행사를 할 때 알려준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글쎄다. 쓰나미에 잃은 아들을 잊지 못하고 정글에 굳이 찾아가 찾아보겠다는 어미의 마음... 다그쳐도 소용없자 따라 나서지만 처참히 죽임을 당하는 남편... 그리고 그 외에 그렇게 많은 돈을 벌고서도 역시 죽음을 피하지 못한 탁신가오와 조력자들... 정글에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고 진짜는 없었다. 하지만 아내는 미쳐서 그냥 그 곳의 엄마처럼 살게 된다. 잔인한 장면이 나오고 분위기나 질감도 무척 더럽고 보기 힘들다. 모든 것에 이유 따위는 없는 그런 종류의 영화인 듯 싶다. 이 영화를 만든 이유는 뭘까 ㅋㅋㅋ 그리고 미얀마는 정말 저럴까?
설정
4.0
지옥의 묵시록의 미아 찾기판. 밀림은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장소일까? 자연을 숭배하지만 적대시하지 않는 동양과 달리 정복의 대상으로 보는 서양의 시선이기에 이런 두려움이 기저에 있지 않나 싶다.
블루
2.0
엄마를 잃은 애들, 아이를 잃은 엄마, 아빠를 먹은 애들, 그리고 엄마를 얻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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