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ta: Battle Angel



When Alita awakens with no memory of who she is in a future world she does not recognize, she is taken in by Ido, a compassionate doctor who realizes that somewhere in this abandoned cyborg shell is the heart and soul of a young woman with an extraordinary past. As Alita learns to navigate her new life and the treacherous streets of Iron City, Ido tries to shield her from her mysterious history while her street-smart new friend Hugo offers instead to help trigger her memories. But it is only when the deadly and corrupt forces that run the city come after Alita that she discovers a clue to her past - she has unique fighting abilities that those in power will stop at nothing to control. If she can stay out of their grasp, she could be the key to saving her friends, her family and the world she's grown to love.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일본 서브컬처의 정수인 '망가'가 B급 감성 충만한 양덕에 의해 실사화될 때.. 오덕들은 결국 떡실신하게 된다. 공각기동대, 인랑.. 모두 영화 찍는 기술자(?)들이 감히 손대서는 안 될 영역이었던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알리타: 배틀 엔젤은 일본 원작 만화를 헐리우드에서 실사화한 작품 중 가장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역시, 약은 약사에게.. 망가는 오 덕에게.. #오늘 오후 IMAX 3D, 심야엔 4DX로 관람 모터볼 경기 장면은 IMAX 3D보다 4DX에서 더 뛰어난 체감 연출을 보여준다. 실제 트랙 위를 달리는 듯한 느낌! 하지만 그 외 장면들은 오히려 몰입을 방해하는 수준. 특히 얼굴에 물 뿌리는 연출은 최악.. 3D 안경에 물 묻으면 화면 자체가 안 보임;; #이 작품은 3D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2D 관람은 많은 장점을 놓치게 됨. 가능하면 꼭 3D로 볼 것!! #쿠키영상 없음.
메뚜리언
3.0
원작을 봤다면 좀 더 재밌었을까? 아니면 30년의 세월이 특별한 이야기를 별다를 것 없다고 느끼게 만들었을까? 영화가 재미없다는건 아닌데 뭔가 애매하다. 개인적으로 원작과 영화의 30년이란 시간의 간극이 이 영화의 매력을 떨어트린 것 같다. # 영상이 최대 강점이다. 3d imax로 봤는데 이 영화는 꼭 극장 특별관에서 보기를 추천한다. 캐릭터, 세계관 묘사, 액션에 3d까지 특수효과로 이루어진 영상은 굉장히 뛰어나다. 일반관에서 봤다면 이 느낌이 살까 하는 부분들이 많다. # 영상 이외는 대부분이 아쉽다. 우선 영화가 너무 급하다. 설명할 것도 너무 많고 보여줄 것도 많다. 그래서 대사는 설명하기에 급급하고 캐릭터들의 심경 변화를 따라가기에 힘이 든다. 이는 사실 sf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시리즈물에서 많이들 보이는 단점이기도 한데, 알리타 또한 여기서 벗어나지 못한것 같다. # 세계관과 스토리를 얘기하자면 원작이 나오고 나서 30년의 세월이 지나 영화화 됐다는 점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디스토피아 기반의 사이버 펑크 장르도 그동안 여러가지 매체로 대중들에 다가오면서 신선한 이야기가 진부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총몽 원작은 영화와 얼마나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세계관으로 먹고 들어가야 할 영화가 익숙해진 탓에 이야기가 가진 매력을 떨어트린다. 이럴때 이야기를 풀어가는 연출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위에서 적은 것과 같이 너무 많은 것을 쫓다보니 힘있게 전달하지 못한다. # 영상이 최대 강점이라 했으나 이 또한 아바타를 3d로 볼 때 처럼 충격적이진 않다. 이부분도 다른 영화에서 이미 맛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영상만으로 특별함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것 같다. # 이 영화는 2편이 나와봐야 어떤 느낌일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역대급 액션인지는 몰라도 역대급 기술력으로 만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요기를 보장하며 후속편이 시급할수 밖에 없게끔 치사하게 꿀잼으로 끝나는 영화! . . . ps. 쿠키 없습니다. . ps. 그루위시카 아저씨, 3d를 위해서 열일 하셨네요. ㅋㅋㅋ . ps.저는 3d 효과 때문일진 몰라도 알리타의 눈이 골짜기 소리 나올정도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몰입에 도움되는 눈크기라고 생각될정도로 알리타의 특수성을 상징하는데 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ps. 레디플레이어원이 12세관람가답게 나왔다면, 알리타는 17.5세이상 관람가라 느낄정도로 잔인한 연출이 많습니다.(12세로 등급통과했다는게 진심으로 의아할 정도입니다.)만약, 로봇에게도 인권이있다면 상영금지판정 받았으리라 생각될 정도입니다.(얼핏 킬빌 1편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 ps.점핑되는 구간이 다소 눈에 띄지만, 거슬릴 틈 없이 빠른 스토리 전개로 만회하며, 중간중간 액션씬은 그야말로 역대급 기술력의 환장파티를 보여줍니다. . ps. 강아지 졸귀 ㅠㅡㅠ 마스터님 진작에 쫌...! . ps. 아참, 저는 메가박스 아토모스 3d로 보았습니다만...아이맥스(3d)를 권장하고 싶습니다. ^^; . ps. 유료시사회 사은품 키링 챙겨가세요! 디테일 좋아요~!
송부귀영화
4.0
너무나 방대한 스토리를 줄이고 줄이다보니 노래방에서 1~2분씩 야금야금 시간을 줄이 듯 어디선가 누군가가 야금야금 Skip 버튼을 누르고 있는거 아닌가란 착각이 들 정도로 톡톡 건너 뛰었다는게 느껴지는 건 원작을 보지 않은 나도 느껴질 정도이니 원작을 보던 그때의 추억에 부푼 희망을 안고 온 관객들에겐 너무 큰 배신감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나 역시도 피구왕통키나 드래곤볼 등등 애니실사화 작품에 단 한번도 만족을 한적이 없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리타의 솜털까지 보일 정도로 정교한 CG와 실제 사람들과의 원샷에서도 느끼기 힘든 이질감, 화려한 액션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역시 덕중의 덕은 양덕이며, 덕후가 성공하면 이런 작품이 나온다. 헐렁한 티에 청바지를 입고 뛰어놀던 철없는 개구장이같던 알리타가 각성한 후 갑자기 타이트한 레자를 풀세트로 입기 시작하고 걸음걸이는 8자에서 1자로 바꾸며 성인이 된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섹슈얼마케팅은 제작진의 의도였겠지만 관객을 우습게 보는 것도 아니고 이런 눈에 보이는 뻔한 속셈에 넘어갈 관객이 있을지 의문이다. 매끄럽지않은 전개가 어설프지만 그래도 그러려니 넘어갈 수 있는 정도에 퀄리티적인 면은 너무 뛰어나서 잘만든 작품인건 맞는 듯 하다. 반대로 표현하자면 퀄리티는 좋지만 이대로 후속편이 나온다면 스토리편집에도 신경좀 써야 할 듯 알리타짱! 아이시떼루~!
서휘원
3.5
시각적 효과, 액션 만으로도 다음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드는데 충분하다 다만 다음 후속작에서는 스토리의 비중을 좀더 넣어줬으면 하는 바람
죄수생
3.0
알리타라는 작품을 몇년 동안 기다렸다. 물론 기다리는만큼 자연스럽게 기대도 커졌으리라.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스토리 상의 문제는 너무 크다. 매우 유감스럽게도 이 새로운 알리타 그래픽의 묘미는 이미 작년에 레디 플레이어 원이 선사했다. 액션은 시원시원한 맛이 있었지만 마지막에 아껴놓은 줄 알았던 액션씬이 푸쉬쉬 사라진 게 마치 콜라 거품 빠진 것 마냥 허무하게 느껴졌다. 게다가 이 영화가 12세 관람가라는 사실은 계속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Jay Oh
2.5
담고싶은 내용이 정말 많았나보다. 기술은 정말 대단한데 어딘가 어색한 짜임새. Technologically impressive visuals, awkward storytelling. + 원작은 안 봤다. + 2시간보다 길게 느껴졌다. 스토리도 진행시켜야 되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아서 그런지 흐름이 좀 뻑뻑한 느낌. + 그래도 이제 기술과 VFX 로 재현해내지 못하는 원작/영역은 없다시피 할 듯.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