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Only the End of the World
Juste la fin du monde
2016 · Drama · Canada, France
1h 39m · R
Louis, a terminally ill writer, returns home after a long absence to tell his family that he is dying.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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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Is Where It Hurts

Là, tous ensemble

Là, tous ensemble

Là, tous ensemble

I Miss You

Genesis (Krusha & Expendable Youth Remix)


물론들롱
2.0
This may contain spoiler!!
조한규
3.0
캐스팅이 프랑스판 어벤져스
히스
3.0
밖에선/ 그토록 빛나고 아름다운 것/ 집에만 가져가면/ 꽃들이/ 화분이// 다 죽었다 - 진은영, <가족>
이민경
4.0
돌란이 플레이리스트 좀 공유해주라
김세형
3.0
자비에돌란은 항상 지루하다 싶을 때 뮤직비디오를 튼다.
이후드
3.0
말하는 사람은 듣지 않고, 듣는 사람은 말하지 않는다
Woo Gurrl
4.0
죽음을 앞두고 12년만에 가족을 찾아 그 사실을 알리는 남자의 이야기를 떠올렸을 때 떠오르는 모든 클리셰를 피해간다. 차갑고 시끄럽고 싸움만이 이어진다. 이 사실이 사람들이 이 영화를 싫어하는 이유인듯 하지만 이 사실이 이 영화가 존재하게 하는 이유다. 끝없이 쏟아지는 차가운 말들 속에서 배우들의 눈빛과 손짓은 따뜻함을 이야기한다. 갈등의 면면들을 보여주고 숨기면서 돌란은 끊임없이 긴장을 만들어낸다. 그 긴장의 한 가운데에 뱅상 카셀이 있고, 모두가 그의 캐릭터를 싫어하지만, 이 영화를 완벽하게 매듭지은 건 뱅상 카셀이라고 생각한다. 편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늘 돌란이 그래왔듯이, 정말 이상하고 비뚤어진 가족 이야기에서 인간 보편의 사랑을 표현해낸다. 돌란이 가장 잘 하는 것을 또 한번 성공적으로 해낸 영화. 전작인 마미에 비해 감동이 덜한 것은 사실이나 심각히 저평가된 영화인 것도 사실이다.
동구리
1.5
자기 얘길 들어주길 소리치면서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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