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숲의 공포, 어딘지 모를 숲의 깊은곳에서 만난 어떤것. 그것으로 인해 모두를 잃고 스스로까지 잃을 뻔했다. 조금씩 조여오는 공포는 언젠가 내 차례가 된다. "벗어나라" #20.4.30 (1068)Like58Comment0
쿠퍼쿠퍼3.5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남으로써 오히려 장르에 충실해진 영화. 오랜만에 갑툭튀가 아닌 서서히 조여오는 기분을 만든 연출을 높이 사고 싶다. 괜찮은 스릴러물.Like57Comment6
쯔욧4.0원작소설을 보고 싶게 만드는 또 한편의 영화가 생겼군. 처음에는 오컬트인가 싶었다가, 중반이후 크리처물인가 싶었는데 계속적으로 주인공에게 보여지는 편의점 영상에서 이것이 주인공이 만들어낸 허상인지 아니면 괴물이 만들어 낸 허상인지 헷갈리게 만들면서 영화의 정체성을 흔들어 놨다. 단순하게 해석하면 친구를 구하지 못하고 숨어만 있었던 주인공이, 나약하고 비겁한 자신의 모습으로 내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통과 트라우마를 이겨낸다는 얘기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중간중간 등장하는 미묘한 씬들이 단순한 생각에 좀 더 뭐를 계속 쌓아 넣고, 더더더 생각해 보라고 하고 있다.Like35Comment0
조낙연
3.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주원
2.5
뭔가 주제마저 무시한듯한 후반부의 김빠지는 전개와 급한 마무리.
다솜땅
3.5
숲의 공포, 어딘지 모를 숲의 깊은곳에서 만난 어떤것. 그것으로 인해 모두를 잃고 스스로까지 잃을 뻔했다. 조금씩 조여오는 공포는 언젠가 내 차례가 된다. "벗어나라" #20.4.30 (1068)
쿠퍼쿠퍼
3.5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남으로써 오히려 장르에 충실해진 영화. 오랜만에 갑툭튀가 아닌 서서히 조여오는 기분을 만든 연출을 높이 사고 싶다. 괜찮은 스릴러물.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쯔욧
4.0
원작소설을 보고 싶게 만드는 또 한편의 영화가 생겼군. 처음에는 오컬트인가 싶었다가, 중반이후 크리처물인가 싶었는데 계속적으로 주인공에게 보여지는 편의점 영상에서 이것이 주인공이 만들어낸 허상인지 아니면 괴물이 만들어 낸 허상인지 헷갈리게 만들면서 영화의 정체성을 흔들어 놨다. 단순하게 해석하면 친구를 구하지 못하고 숨어만 있었던 주인공이, 나약하고 비겁한 자신의 모습으로 내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통과 트라우마를 이겨낸다는 얘기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중간중간 등장하는 미묘한 씬들이 단순한 생각에 좀 더 뭐를 계속 쌓아 넣고, 더더더 생각해 보라고 하고 있다.
영화는 나의 힘
3.5
신선함과 클리셰의 혼합품
류현선
3.0
초중반부 미스테함과 음향이 주는 긴장감과 공포감이 훌륭했다. 후반부에서 스토리가 식상해진게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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