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 Yanco
Oncle Yanco
1967 · Documentary/Short · France, United States
22m · G

While in San Francisco for the promotion of her last film in October 1967, Agnès Varda, tipped by her friend Tom Luddy, gets to know a relative she had never heard of before, Jean Varda, nicknamed "Yanco". This hitherto unknown uncle lives on a boat in Sausalito, is a painter, has adopted a hippie lifestyle and loves life. The meeting is a very happ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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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5
"언제나 바다 곁에 있는 것이 중요해요. 바다는 사랑의 요소이죠." -아녜스 바르다 <엉클 얀코> 중에서 삼십대 말이었던 아녜스 바르다 감독은 우연하게 '바르다' 성씨를 가진 '얀코'를 찾아가 처음으로 만난다. 그리스로부터 이민와서 샌프란시스코 외곽의 소살리토 해상 가옥에서 보헤미안적인 삶을 사는 한 예술가를 통해 자신의 가계도와 혈통을 알아가는 여정. 19분 길이의 단편 다큐. P.S.1. 2003년에 2K 디지털로 복원된 버전. 2. 유작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에서 감독은 제일 처음 이 다큐의 시퀀스를 푸티지로 넣어 영화를 '어떻게' 찍는 지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 아녜스 바르다를 추모하며 2019.3.29 MUBI Special 'Voila Varda' 스트리밍으로 감상, 4.14, 4.20 다시 감상. 상영작: <라 푸엥트 쿠르트로의 여행>, <오페라 무페 거리>, <안녕, 쿠바인들>, <엉클 얀코>, <행복>, <블랙 팬더스>, <So-called Caryatids>, <라이언의 사랑>, <방랑자>, <낭트의 자코>, <아녜스 V.에 의한 제인 B.>, <이삭줍는 사람들>, <아녜스 바르다의 해변> 등
주 영 화
3.5
어느 한 디아스포라 히피였던 얀코 삼촌을 기억해주시오. 그의 지식, 삶에 대한 예찬, 예술을 향한 탐구심과 열정, 그리고 그가 정착한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한 바다까지도.
Eun Hye Choo
4.0
다채로운 색들로 가득찬 그의 세계. 빛이 관통하면서 만들어내는 탈물질화. 그가 꿈꾸는 하늘나라와 이미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살고 있는 '떠다니는 낙원'이 이루는 지상의 어떤 하늘나라는. 아녜스만큼 사랑스럽고 멋진 바르다 삼촌!
김지훈
3.5
바르다라는 성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사랑스러운 걸까?
상어
4.5
바르다가 미국바르다 만남
최지혜
4.0
얀코 삼촌은 매우 귀엽고, 그래서 얀코삼촌과 아녜스 바르다가 진짜 혈연관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상관이 없다. 바르다 영화의 특유의 리듬감이 어촌마을의 색감과 어우러져 통통 튄다. 사랑스러운 영화.
boinda
4.5
찍으면 영화가 되고 역사가 되는 바르다 할머니의 젊은날 헐리우드에서 그리스 음악에 프랑스식으로 만든 작품에는 그 시절 문화가 가득하다
si
4.0
VIVA VARDA! I LIKE UNCLE YA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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