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Upon a Time in China
黄飛鴻
1991 · Action/Adventure/History/Biography/Drama · Hong Kong
2h 14m · R

Set in late 19th century Canton this martial arts film depicts the stance taken by the legendary martial arts hero Wong Fei-Hung (1847-1924) against foreign forces' (English, French and American) plundering of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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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y Atmosphere

男兒當自強 (Live)

Pondering at Night

Once Upon a Time in China



개구진개굴이
4.5
꼬꼬마일때 명절에 열심히 봤을 때는 그저 멋지기만 했는데. 다시 봐도 추억보정이 옅어지지 않는 걸보니 역시 중국 무협액션이 내 취향이로구나ㅜㅜ 지금보니 황비홍 개인의 고뇌와 급변하는 시대상이 잘 녹아있다.
Doo
4.0
'이연걸' 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작품을 이제서야 봤다. 타격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거의 종반부로 갈 쯤 보여주는 사다리 액션이 압권. 그나저나 이유들이 있다고는 해도 일은 자기들이 벌이고 황비홍이 모두 처리하니 속 터질듯. 다 본인이 의도한것도 아닌데... 개인적으로 '양관' 이라는 캐릭터에게는 정이 안 간다. 보다보면 너무 열받는다...
박성훈
3.5
이연걸의 본명이 황비홍인줄 알았었다.
J Kim
4.0
아직도 변발을 보면 이연걸만 생각난다. 아니 황비홍만... 아니 그게 그거 아닌가?!
Natas
3.0
공간을 활용한 창의적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이지현
4.0
믿고보는 무협 대작 / 이연걸 황비홍 그리고 주제곡 / 뜬금없지만 여러면에서 이 영화를 닮은 바람의 검심이 생각났다
김선우
5.0
예의를 갖추자 연걸 따거다
jyjea
4.0
이연걸하면 역시 황비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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