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orcism of Emily Rose
The Exorcism of Emily Rose
2005 · Drama/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59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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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younger girl called Emily Rose (Carpenter) dies, everyone puts blame on the exorcism which was performed on her by Father Moore (Wilkinson) prior to her death. The priest is arrested on suspicion of murder. The trail begins with lawyer Erin Bruner (Linney) representing Moore, but it is not going to be easy, as no one wants to believe what Father Moore says is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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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0
새벽2시에 보기시작하면 좀 와닿는 재미가 있는 실화 기반의 공포. 그녀의 무덤도 실존한다. 사실 그렇게 무섭진 않다.^^
장태준
3.0
경합하는 놀라운 이야기들 사이에서의 '엑소시즘'은 종교적인 색체가 원래 당연히 강한이야기이지만, 이것을 불신하면서 보게 된다면, 너무나도 그냥 평범한 공포영화 일것같다... 나는 그저 평범한 공포영화였다.
Shon
4.0
공포영화에 쥐약인 나에게 단비 같았던 작품. 법정물 바탕에, 회상 형식으로 진행된다. 덕분에 지나치게 초현실적이거나 자극적인 연출 대신 은근하게 쪼이는 맛이 일품이다. 종교적 메타포가 잠재된 것 같지만, 공감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만 가져온 오락물이니 심각하게 봐도 영양가 없다. 다만, 법정 안팎 인물들의 딜레마를 그린 점은 볼만하다. 혹시 이 영화를 보고 맘이 동해, 안넬리제 미헬의 실제 사건을 유튜브 따위에서 검색해 보거나 하는 짓은 하지 말자. 새벽 세시에 깨는게 아니라 그 때까지 못잘 수도 있다.
배소이
3.5
엑소시즘에 관한 영화지만 법정신이 많은 영화. 어설픈 장면들을 계속 뽑아내는 방법보다 재판이 진행됨에 따라 풀어지는 장면들과 이야기로 팽팽한 분위기를 만들수 있었다.
영화는 나의 힘
3.0
엑소시즘 장르를 색다르게 접근했다는 점에 만족
jww
3.5
종교와 과학 그리고 제도 사이에 놓여진 고통받은 소녀 압권은 에밀리 로즈역을 맡은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
제프박
3.0
오컬트 장르로서는 다소 식상함. 하지만 단순히 재미에 치중하지 않고 내가 아는 사실이라는 것이 과연 사실인지, 그저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인지, 나는 가능성을 배제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됨.
taekbang
3.0
갑자기 튀어나오는 그런 싸구려 공포가 아니다. 그렇다고 공포영화도 아니다. 이 사건이 진짜든 가짜든, 이건 에밀리를 위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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