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그 다음 노래는 어디 갔다는 그런 노래가 아니라 그냥... 꿈꾸던 그 어딘가를 향해 걷는 노래입니다. 어쩌면, 그 걸음은, 우리 삶의 하루하루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걷는 걸로 충분해야죠! 희망에 대한 겁니다. 모두 희망이 필요하죠!" - 마지막 주디 갈랜드가 부른 over the rainbow..그 노래가 실제 그녀의 삶이 되어버렸다. - 어린나이에 너무 큰 무대와 영상 앞에 서게 되며 엄청난 스타가 되어버렸지만 반대로 그 스타의 자리에서 최고의 좌절까지 경험한 그녀.. 너무 어린나이에 받은 상처.. 그리고 트라우마.. 뭔가 이해가 되는건 뭘까. - over the rainbow를 부르던 주디가 목매에 더 부르지 못할 때, 관객들의 같이 불러주던 목소리.. 아마 평생을 잊지 못할 노래가 되었을 것... 그녀가 눈물을 흘릴때 나도 같이 울고 말았다. 그녀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것 같은 느낌.. 주디.. - 르네는 로코에 최적화 되어있는 배우인데.. 이젠 통달했나보다..너무 주디같았다. ㅎ 그리고.. 조금 모나보이는 연기를 해도 여전히 너무 사랑스러운 르네 젤위거..ㅎ #20.3.10 (589)Like156Comment4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3.0스타의 삶이 아니라, 끝끝내 마이크를 놓지 않고자했던 싱어의 노곤한 삶을 다룬 영화. . . . ps. 영화는 다행스럽게도 그녀를 순진무구한 양떼 중 하나로 여기며 불행한 삶을 살아간 여성이라 낙인을 찍는데 주력하지 않는다. . ps. 그녀의 삶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자 주력하면서 종종 반복되는 플래시백에서 나오는 는 씬들을 통해서 결국 그녀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것에 관객에게 동의를 구하고 있었다. . ps. 이는 평범한 일상을 쟁취하듯 살아가는 소시민으로써 기구한 삶을 살아온 그녀를 처연하게 볼지언정, 동정하며 보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결말부 끝까지 마이크를 놓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의 노래에 감응하며 무수한 박수세례를 보내는 관객의 마음으로 그녀가 진정 사랑한 것은 음악이라는 것에 이해해줄것을 권하고 있었다. 존중, 좋은 태도로 만들어진 영화다.Like100Comment0
이동진 평론가
3.0
르네 젤웨거의 모든 것.
이건영(everyhuman)
3.0
오믈렛에 이죽대지 않는 스크램블의 삶.
다솜땅
4.0
"그 다음 노래는 어디 갔다는 그런 노래가 아니라 그냥... 꿈꾸던 그 어딘가를 향해 걷는 노래입니다. 어쩌면, 그 걸음은, 우리 삶의 하루하루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걷는 걸로 충분해야죠! 희망에 대한 겁니다. 모두 희망이 필요하죠!" - 마지막 주디 갈랜드가 부른 over the rainbow..그 노래가 실제 그녀의 삶이 되어버렸다. - 어린나이에 너무 큰 무대와 영상 앞에 서게 되며 엄청난 스타가 되어버렸지만 반대로 그 스타의 자리에서 최고의 좌절까지 경험한 그녀.. 너무 어린나이에 받은 상처.. 그리고 트라우마.. 뭔가 이해가 되는건 뭘까. - over the rainbow를 부르던 주디가 목매에 더 부르지 못할 때, 관객들의 같이 불러주던 목소리.. 아마 평생을 잊지 못할 노래가 되었을 것... 그녀가 눈물을 흘릴때 나도 같이 울고 말았다. 그녀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것 같은 느낌.. 주디.. - 르네는 로코에 최적화 되어있는 배우인데.. 이젠 통달했나보다..너무 주디같았다. ㅎ 그리고.. 조금 모나보이는 연기를 해도 여전히 너무 사랑스러운 르네 젤위거..ㅎ #20.3.10 (589)
Jay Oh
3.0
주디, 이제는 부디 무지개 저편에 도달했길. May you be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you.
황재윤
3.0
거의 르네 젤웨거의 단독 무대.
JY
3.5
지나치게 의존적인 연출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 모든것들을 받아줌과 동시에 빈곳을 채우고 극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스타의 삶이 아니라, 끝끝내 마이크를 놓지 않고자했던 싱어의 노곤한 삶을 다룬 영화. . . . ps. 영화는 다행스럽게도 그녀를 순진무구한 양떼 중 하나로 여기며 불행한 삶을 살아간 여성이라 낙인을 찍는데 주력하지 않는다. . ps. 그녀의 삶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자 주력하면서 종종 반복되는 플래시백에서 나오는 는 씬들을 통해서 결국 그녀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것에 관객에게 동의를 구하고 있었다. . ps. 이는 평범한 일상을 쟁취하듯 살아가는 소시민으로써 기구한 삶을 살아온 그녀를 처연하게 볼지언정, 동정하며 보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결말부 끝까지 마이크를 놓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의 노래에 감응하며 무수한 박수세례를 보내는 관객의 마음으로 그녀가 진정 사랑한 것은 음악이라는 것에 이해해줄것을 권하고 있었다. 존중, 좋은 태도로 만들어진 영화다.
권혜정
3.0
르네 젤위거가 감정을 정말 잘 표현한 것 같다. 그래서 캐릭터의 내면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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