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e
Jude
1996 · Drama/Romance · UK
2h 3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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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ate 19th-century England, Jude aspires to be an academic, but is hobbled by his blue-collar background. Instead, he works as a stonemason and is trapped in an unloving marriage to a farmer's daughter named Arabella. But when his wife leaves him, Jude sees an opportunity to improve himself. He moves to the city and begins an affair with his married cousin, Sue, courting tragedy every step of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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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This may contain spoiler!!
다솜땅
4.0
"단 하나의 부부가 있다면, 당신이 아내고 내가 남편이야" 잊혀질 수 없는 사랑을 만나, 아픔으로 인해 함께 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거나, 아님 헤어지거나... 친족결혼에 상처 가득한 그네들의 사랑에 너무 많은 한이 생겨버렸다. 급작스럽게 다가온 멸망의 그림자는 마치 욥과같은 모습이었다. 신에게 기대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다. 아! 어찌합니까... #21.9.13 (1070)
Dh
3.5
현실의 벽에 맴도는 공허한 외침 #still
ㅂ승규/동도
3.0
무심하게 여겼던 것들이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가혹함
권혜정
3.5
어린 아이가 그런 선택을 한다고? 결말이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ㅠ
리얼리스트
4.5
사랑을 지키기 위한 선택과 참담한 비극
MOVIE DIARY
3.5
1895년에 출간된 토마스 하디의 Jude The Obscure을 영화화했고 사촌과의 사랑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로 그 당시 계층, 결혼, 종교 등과 같이 고질적인 사회적 관습에 경종을 울리는 두 번은 못 볼 비극적인 영화. 두 사람이 사랑하는 순간을 제외하면 시종일관 비극적이고 우울한 상황들만 지속되는 영화인 것 같다. 실패한 결혼으로 시작해서 사회적 계층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당하고 사랑을 찾았지만 사촌이기에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해서 계속 떠돌아다니는 쥬드의 비극적인 삶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마지막 비극적인 상황이 있은 후에 쥬드는 왜 하느님은 우리에게 이같은 고통을 주는가에 대해 증오감을 느낀다. 아직 그녀를 사랑하기에 사랑으로 고통을 극복하고자 하지만 하느님을 거역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끼고 서로를 부정하며 쥬드를 떠나는 수의 뒷모습에 대고 "이 세상에 단 하나의 부부가 있다면, 당신이 아내고, 내가 남편이야" 라고 말하는 쥬드의 모습을 통해 시대의 희생양이 된 그의 허무함과 무기력함이 느껴졌다. + 그래도 두 사람이 좋았던 순간의 케이트 윈슬렛의 모습은 사랑스럽고 예뻤다. 또 쥬드를 맡은 배우는 역할에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였던 것 같다.
HGW XX/7
3.5
넘을 수 없는 편견의 벽에 부딪힌 꺾일 수 없는 자존심을 지녔던 요셉이자 돈키호테 쥬드. 절망감에 짓눌린 마지막 모습에 허무함이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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