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ㅎㅎㅎ 스칼렛 요한슨과 휴 잭맨 물먹이는 우디 앨런 ㅎㅎㅎ 우디앨런 할배 넘 귀여우심 ㅎㅎㅎㅎ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설득하고 하다가 혼자 서 넘어지심 ㅋㅋㅋㅋ 귀여운 영화라는데는 찬성 ㅋㅋㅋ #19.12.16 (1861)Like50Comment0
잠소현4.5<우디 앨런: 트립 투 유럽 1> 암만 봐도 이거 자기가 출연하고 싶어서 만든 거 같앸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돋보이고 난리ㅋㅋㅋㅋ - 우디 앨런 옹의 영화는 아직 많이 보지 않아 단정할 수 없는데 유머코드가 나랑 정말 찰떡궁합임ㄷㄷ 이젠 아재 취향을 넘어서 할배 취향인가봉가ㅋㅋㅋ - 스칼렛 요한슨은 언제나 섹시하고 센 언니 캐릭으로만 만났던 거 같은데 이렇게 범생이같이 해놓으니까 색달라서 더 좋았다!! 문제는 안경을 써도 예쁘고, 얼빵한 남방을 입어도 귀엽구 세상 혼자 살더라. - 실내수영복을 입었어도 감춰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함이란! (비키니가 아니어서 아쉬웠을 사람 많이 보이네ㅋㅋㅋ) - 촌스런 청바지를 입어도 휴 잭맨은 휴 잭맨이더라. 쏘 스윗한 매력. 엄청난 기럭지에 새삼 놀랐네.Like41Comment0
Indigo Jay3.5우디 앨런의 유럽 기행 시리즈 중 런던 편. 우디 앨런 감독은 <애니 홀> (1977) 이후 뉴욕 특히 맨하탄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에브리바디 세즈 아이 러브 유> (1996)를 찍을 때 유럽으로 건너가서 Venice, Paris를 New York과 같이 로케이션으로 정했다. 그리고 <매치 포인트> (2005), <스쿠프> (2007), <카산드라 드림> (2007), <환상 속의 그대> (2010)에서는 런던,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2008)에서 바르셀로나, <미드 나잇 인 파리> (2012)와 <로마 위드 러브> (2012)에서는 파리와 로마를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블루 자스민> (2013)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을 무대로 케이트 블란쳇과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을 맡았다. 콜린 퍼스와 엠마 스톤 주연 <매직 인 더 문라이트> (2013)는 다시 프랑스로 가서 Nice와 Alpes-Maritimes가 주 로케이션이다. 런던도 몇 씬 나온다. 각 도시에서 홍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영화 제작비 후원을 하기 때문이라는데, 아시아 특히 서울은 언제 쯤이나 로케이션으로 선정될 지 궁금하다.Like17Comment2
다솜땅
3.5
ㅎㅎㅎ 스칼렛 요한슨과 휴 잭맨 물먹이는 우디 앨런 ㅎㅎㅎ 우디앨런 할배 넘 귀여우심 ㅎㅎㅎㅎ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설득하고 하다가 혼자 서 넘어지심 ㅋㅋㅋㅋ 귀여운 영화라는데는 찬성 ㅋㅋㅋ #19.12.16 (1861)
잠소현
4.5
<우디 앨런: 트립 투 유럽 1> 암만 봐도 이거 자기가 출연하고 싶어서 만든 거 같앸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돋보이고 난리ㅋㅋㅋㅋ - 우디 앨런 옹의 영화는 아직 많이 보지 않아 단정할 수 없는데 유머코드가 나랑 정말 찰떡궁합임ㄷㄷ 이젠 아재 취향을 넘어서 할배 취향인가봉가ㅋㅋㅋ - 스칼렛 요한슨은 언제나 섹시하고 센 언니 캐릭으로만 만났던 거 같은데 이렇게 범생이같이 해놓으니까 색달라서 더 좋았다!! 문제는 안경을 써도 예쁘고, 얼빵한 남방을 입어도 귀엽구 세상 혼자 살더라. - 실내수영복을 입었어도 감춰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함이란! (비키니가 아니어서 아쉬웠을 사람 많이 보이네ㅋㅋㅋ) - 촌스런 청바지를 입어도 휴 잭맨은 휴 잭맨이더라. 쏘 스윗한 매력. 엄청난 기럭지에 새삼 놀랐네.
Jay Oh
3.0
죽어서도 계속 수다 떨 것 같은 캐릭터들. 마술인가. Not a big scoop, but quite a fun one.
P1
3.0
이 할배는 벙어리였으면 어찌 살았을까싶다.. 큐티할배요..
아리아드네
3.0
연쇄살인범보다 공포스러운 그의 떠벌이 본능.
Indigo Jay
3.5
우디 앨런의 유럽 기행 시리즈 중 런던 편. 우디 앨런 감독은 <애니 홀> (1977) 이후 뉴욕 특히 맨하탄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에브리바디 세즈 아이 러브 유> (1996)를 찍을 때 유럽으로 건너가서 Venice, Paris를 New York과 같이 로케이션으로 정했다. 그리고 <매치 포인트> (2005), <스쿠프> (2007), <카산드라 드림> (2007), <환상 속의 그대> (2010)에서는 런던,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2008)에서 바르셀로나, <미드 나잇 인 파리> (2012)와 <로마 위드 러브> (2012)에서는 파리와 로마를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블루 자스민> (2013)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을 무대로 케이트 블란쳇과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을 맡았다. 콜린 퍼스와 엠마 스톤 주연 <매직 인 더 문라이트> (2013)는 다시 프랑스로 가서 Nice와 Alpes-Maritimes가 주 로케이션이다. 런던도 몇 씬 나온다. 각 도시에서 홍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영화 제작비 후원을 하기 때문이라는데, 아시아 특히 서울은 언제 쯤이나 로케이션으로 선정될 지 궁금하다.
류광호
3.0
맨하탄 살인사건 + 매치포인트.
개구리개
3.0
스릴러 장르에 뻔한결과라면 문제지만 이건 장르가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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