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zanne and I
Cézanne et moi
2016 · Biography/Drama · Belgium, France
1h 57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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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loved each other with the ardor of thirteen-year-old boys. Rebellion and curiosity, hopes and doubts, girls and dreams of glory – they shared it all. Paul was rich, Emile poor. They went skinny-dipping, drank absinthe, starved, only to overeat. Sketched models by day, caressed them by night... Now, Paul is a painter and Emile a writer. Glory has passed Paul by. But Emile has it all: fame, money, the perfect wife, whom Paul once loved. They judge each other, admire each other, confront each other. They lose touch, meet up again, like a couple who cannot stop loving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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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에밀 졸라와 세잔.., 넘치는 우정에 시간이란 것을 첨가하면서 점점 서서히 멀어지고 금이가는 우정같지만 오히려 '시간'은 더욱 우정이란 단어에 힘을 실어준다. 위대한 작가와 늦게 빛을 보게된 세잔의 이야기가 어느새 오늘 밤 꿈속에서 만날 것 같은 느낌을 갖게한다. 프로방스의 멋진 풍경들이 이 지루한 이야기 중간중간을 채워준다. ㅎ 눈이 탁 트이게.. #21.7.15 (831)
HBJ
3.0
철없이 괴팍하기만 한 세잔과 고상하지만 생각은 알 수 없는 에밀졸라로 대비되는 천재 예술가들의 특이하고 복잡한 우정 자체는 신기했지만, 2시간동안 어떤 발전도 없는 관계를 지켜보는 것은 공허하고 다소 지루한 경험이었다
카리나
3.0
현대미술을 태동시킨 세잔과 자연주의 작가 에밀 졸라, 두 예술가의 우정과 삶은 찾아볼 수 없고 여성들에대한 희롱만 난무한다. 프로방스지방의 아름다운 풍광이 무색하게.
최현진
2.5
'우정'이라는 단어만으론 도저히 정의내릴 수 없는 두 친구의 복잡미묘한 애증, 그리고 이다지도 씁쓸한 엔딩까지.
잠소현
3.5
읭? 지루할 거 각오하고 갔는데, 이런! 19세기 프랑스 의상, 배경음악, 붉고 푸른 엑상프로방스의 장관. 심심한 영화는 분명한데 의외로 취향 저격 당함. - 내내 무정했던 세잔과 그런 그를 끊임없이 응원해주던 에밀. 에밀 졸라 천사(인줄 알았지만 그도 사람이었다. 젠장.) 지금까지 그들의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실제 그들의 일화를 찾아보겠노라 마음 먹었다. - 삼삼오오 색색의 양산을 들고 푸른 들판으로 피크닉을 떠나던 그 장면이 너무도 좋았다. 가장 좋기도 했고. - 엔딩 크레딧에서 전율을 느끼다. - 이 영화가 왜 청불이 아닌 거지? 하고 의아했지만.
twicejoy
3.0
친구의 소중함,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과 돈의 역할이 중요.
llongsmom
3.5
성질 괴팍하고 형편이 어려운 세잔을 꾸준히 들여다봐주고 돈도 보태주던 졸라 하지만 그건 공짜가 아니었던 거다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것 같지만 예술가의 자기애는 우정 정도로는 숨길 수 없음을 보여준 영화
무비mania
3.0
<괴팍 화가와 믿음직한 작가의 우정> 프랑스 정서는 하여튼 정말 이해하기 힘듬 두 위인의 우정을 그린 무난한(?) 영화 노출씬도 굉장히 많고 수위있는 대화도 있는데 15세 관람가인것에 의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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