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과연 몇명이나 이런 상황에서 버텨낼 수 있을까! 실화라는 것이 더 판타지같은 이야기. 격정도 매운 맛도 없는 이 영화속에 시대를 반영한 슬픈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들의 12년 . 처절한 생존기.. #19.9.3 (1117)Like49Comment1
JH3.0위인의 대서사 중 긴 수감기간만을 떼어와서 그런지 다소 루즈하고 고통의 전시관을 구경하는 듯하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고통을 표현하는 연출은 시각과 청각적으로 특색있었다. 지구 반대편의 역사이지만, 민주화를 향한 열망은 우리네의 그것과 매우 닮아있어 울림을 준다.Like25Comment0
Lemonia2.0세상에는 많은 문제들이 존재한다. 무자비한 폭력과 감금 속에서도 자신만의 살 방법을 찾아내며, 자유를 향한 희망을 놓지 않는다.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체제를 구현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대통령을 뽑아 그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기까지, 이렇게 수많은 희생이 있다. 너무나 굴곡지고 파란만장했던 우루과이의 지난 날은 우리와도 다른 듯 닮아 있다. 자유는 저절로 이룩한 것이 아니다. 어딘가 낯설지 않은 스토리에서 대의를 위해 희생을 감내한 이들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다.Like10Comment0
nitead3.0영화는 보는 내내 너무나 어둡기만 하다. 그러나 그 어두움이 그만큼 신념을 지켜내기 어려웠다는 것을 방증해내는 것이기도 하다. 만듬새 역시 훌륭하다. 그 만듬새를 더 예리하게 보게 하는 것도 어쩌면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역사가 놀랍도록 비슷하기에 이해되어지는 또 하나의 눈이 아닐까 생각한다.Like5Comment0
다솜땅
4.0
과연 몇명이나 이런 상황에서 버텨낼 수 있을까! 실화라는 것이 더 판타지같은 이야기. 격정도 매운 맛도 없는 이 영화속에 시대를 반영한 슬픈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들의 12년 . 처절한 생존기.. #19.9.3 (1117)
JH
3.0
위인의 대서사 중 긴 수감기간만을 떼어와서 그런지 다소 루즈하고 고통의 전시관을 구경하는 듯하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고통을 표현하는 연출은 시각과 청각적으로 특색있었다. 지구 반대편의 역사이지만, 민주화를 향한 열망은 우리네의 그것과 매우 닮아있어 울림을 준다.
Kk
3.5
당연히 누리고 있는 것들에 누군가의 피 땀 어린 사투가 있었음을.
너른벌 김기철
5.0
우리에게도 군부독재의 시절이 있었다. 우리에게도 DJ가 있었다. #029. 2021. 02. 25. 넷플릭스
Lemonia
2.0
세상에는 많은 문제들이 존재한다. 무자비한 폭력과 감금 속에서도 자신만의 살 방법을 찾아내며, 자유를 향한 희망을 놓지 않는다.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체제를 구현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대통령을 뽑아 그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기까지, 이렇게 수많은 희생이 있다. 너무나 굴곡지고 파란만장했던 우루과이의 지난 날은 우리와도 다른 듯 닮아 있다. 자유는 저절로 이룩한 것이 아니다. 어딘가 낯설지 않은 스토리에서 대의를 위해 희생을 감내한 이들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다.
개구리개
4.0
우루과이가 주변국과 다름의 이유 모든현대국가는 비슷한 역사를 지니고있는데 민주주의 이후에 쏟아지는 문제점의 이유도 보고싶다
양동철
4.0
지극히 평범하게 누리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 공짜 자유는 없다.
nitead
3.0
영화는 보는 내내 너무나 어둡기만 하다. 그러나 그 어두움이 그만큼 신념을 지켜내기 어려웠다는 것을 방증해내는 것이기도 하다. 만듬새 역시 훌륭하다. 그 만듬새를 더 예리하게 보게 하는 것도 어쩌면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역사가 놀랍도록 비슷하기에 이해되어지는 또 하나의 눈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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