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t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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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Thriller/Action/Crime · United States
2h 00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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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 driver Max picks up a man who offers him $600 to drive him around. But the promise of easy money sours when Max realizes his fare is an assa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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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
4.0
"여기에 코멘트 하나 남긴다고 누가 알아줄까"
아이스민트
4.0
하룻밤 속성으로 사력을 다해 알려주는 킬러의 인생교습. 악당을 해도 멋있는 톰 크루즈.
박형곤
4.0
택시 안에서 나누는 모든 대화가 명대사다
청비
4.0
수동적인 소시민도 발등에 불 떨어지면 주체적 인간이 되며, 세상 두려울 것 없는 모험가 또한 상황이 극에 몰리면 두꺼운 껍질을 벗고 하나의 나약한 인간이 되곤 한다.
Jeonghee Lee
3.5
특기는 우유부단 취미는 현실도피인 맥스가 남같지 않다 그리고 결론 동전의 양면은 결국 하나
차지훈
3.5
듣기 좋은 음악들을 풀세트로 장착시킨 후 톰 크루즈가 스크린을 확 휘어잡는다. 택시가 굴러가는 소리가 귓가에 멤돌며 길 위에 던져진, 지구위에 떨어진 한마리의 늑대와 한마리의 먹잇감이 불과 50cm 거리에서 공기를 공유하며 얘기한다. 알 수 없는 살인극과 비극적인 서로간의 끌어당김 채우기 보다 비워내는 공허한 흐름들이 스릴러라는 장르로서 구성되어 전달된다. 괜찮은 음악과 괜찮지 않은 인생의 부조화가 이루는 불협화음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
고양이가물어
3.5
■ 빈센트 : “맥스. 너는 왜 아직 택시 운전 하고 있냐?" 꿈을 실현시킨다는 쉽지않은 험로를 가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끔은 완벽한 준비보다, 조금은 무모해 보일수 있지만 그냥 뛰어드는것이 더 나을수도 있다. 왜냐면 준비라는건 아무리해도 부족하고, 세상 모든 일에는 '때'라는 것이 있으니. 그렇게 때를 놓친 이들은 어쩔 수없이 '준비'에 매달리게 되는데, 시간이 흐르면 꿈은 이미 뒷전이고 '준비를 위한 준비'를 계속하게 된다. 그렇게 '나에게는 아직 꿈이 있고 느리지만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고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이렇게 십수년을 살아가던 맥스 앞에 나타난 빈센트는 하룻밤에 모든 것을 깨부순다. 그리고 그동안 외면해왔던 현실과 직시하게 만든다. 모든 것이 끝나고 맥스는 과연 자신의 리무진회사를 차릴수 있을까...확실한건 더 이상 병실의 어머니에게 거짓말은 하지 않을거다.
다솜땅
4.0
평범한 제이미의 모습에서 킬러를 맞이하는 기분은 오싹.이상일 듯하다. 그에게 대항하는 기분도 미묘하고, 그를 대적한다는건 더...미친짓 일지도.. 평범이 바라본 비범 넘어의 세상. 그 끝에서서 대롱대롱하는 제이미 폭스의 모습을 보다. #20.4.20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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