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Sullivan works as a hit man for crime boss John Rooney. Sullivan views Rooney as a father figure, however after his son is witness to a killing, Mike Sullivan finds himself on the run in attempt to save the life of his son and at the same time looking for revenge on those who wronged him.
스테디셀러
3.5
믿고보는 샘 멘데스와 토마스 뉴먼 조합
다솜땅
4.0
건드려선 안될 사람의 원조가 여기 있다. 죽음의 천사! 그에게 실수한건, 곧 죽음이다. 복수를 위한 영화! 그리고 통쾌한 복수를 이뤄내는 과정! 마지막이 이상해서 점수 1점 감점 ㅎ 사진은 이쁘게 찍어주세요!! 영화잖아요 ㅎ #로드 투 퍼디션 기념사진 #뉴 킬러 #주차 똑바로 해라 #19.12.13 (1845)
지예
3.5
설리반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물어본 사람들과 커튼 뒤 유령처럼 숨어있던 그 사람들은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그들은 비 내리는 밤, 우두커니 시체 밭에 선 남자를 분명 악마라고 생각했을 테니까. 그러나 카메라는 총구 뒤 그의 천사처럼 슬픈 눈빛만을 관객에게 보여준다. 따뜻하지 못했던 지난 날을 보상하듯 뜨겁게 내달리는 6주 간의 아버지를 보여준다. 그의 미안하다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욱 무겁고 떨리며 오래 아프더라. 예전에 보다 말았던 <대부>를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Jay Oh
3.5
This may contain spoiler!!
겨울비
4.0
느와르속에 녹아있는 눈물의 부성애
선우
3.0
너무 동화같이 연출해서 걍 그랬다 후반부로 갈수록 딸린다
HGW XX/7
3.5
각기 다른 퍼디션으로 향한 아버지와 아들. 자신을 닮은 것이 싫어 조금 멀리했다는 아버지의 고백.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들었을.. 혹은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아버지의 내심.
Mino
4.5
희극과 비극을 동시에 담은 한 쇼트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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