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mlins
Gremlins
1984 · Action/Horror/Comedy/Fantasy · United States
1h 42m · PG-13

When Billy Peltzer is given a strange but adorable pet named Gizmo for Christmas, he inadvertently breaks the three important rules of caring for a Mogwai, and unleashes a horde of mischievous gremlins on a small tow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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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3.0
기즈모보단 피비 케이츠가 귀염상이고, 흑화된 그렘린보단 엄마가 훨씬 무서웠다. 꺅꺅 소리지르면서도 믹서기에 머리부터 갈아넣고,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터트려 죽이는 데... 역시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무섭다.
JoyKim
3.0
귀여운 괴물이 깽판치는 가족영화! 는 개뿔 동심 바사삭
ANNE
3.5
귀여운 눈망울에 속지 마세요 그 속에 악마가 있어요!
원세용
4.0
아동용 영화를 가장한 흉측한 고어물. 나를 포함한 많은 어린이들을 패닉상태에 빠뜨렸다
라지
3.0
반려동물의 룰을 지키지 못할 거라면 키우지 말라.
BIGMAC_bro
4.0
야식을 절대 먹지않는 자기관리의 끝판왕 기즈모 ㅋㅋ 귀여운 캐릭터, 자가복제 설정도 재밌었고 어린시절엔 요녀석이 피카츄 급이었지-
Sleep away
3.5
난장판 속에서도 풍류와 멋을 아는 것 같은 결코 미워할 수만은 없는 그렘린이 부엌을 좀 어지럽히다가 갖가지 잔혹한 방식으로 살해되기도 하고, 납작한 악당으로만 묘사되던 할머니에게서 고양이들을 애지중지 키우며 사는 몸이 불편하고 외로운 할머니의 면모를 보여주고는 바로 그 다음장면에서는 가장 모욕적인 방식으로 바로 그 할머니를 가차없이 죽여버리기도 한다. 이 장면은 사실 지나치게 새디스틱해서 비급 엔터테인먼트의 속성을 감안하더라도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이기는 싫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그럼 그냥 플랫한 인물로 만든 다음 죽이는 것은 더 나은 방식일까? 싶기도 하고 그밖에 피비케이츠가 크리스마스를 싫어하게 된 사연도 정말이지 아무 구원도 없이 밑도끝도없이 툭 던져놓고는 그냥 사라져 버리고..... 여러모로 참 복잡한 심정이었다. 그리고.... 사실 이 영화속의 고어한 폭력의 대부분은 인간이 그램린에게 가한다. 도대체 누가 누굴 무서워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모든 게 엉망진창인 데 한편으로는 멜랑콜리한 동화적인 톤이 주는 이상한 느낌도 있고 그 위에 흐르는 음악이 자아내는 설명하기 힘든 감상도 있다. 분명 사람들이 흔히 시네마틱 하다고 표현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 여러모로 대단히 강렬한 영화이고 또한 대단히 거슬리는 영화이기도 한 데, 한편 비급임을 전혀 숨기려하지 않고 비급스러운 방법을 통해서만 창조해낼 수 있는 감흥을 만들어내는 영화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 영화전체의 구조는 노골적으로 교훈적인데 그 안에서 모든 불쾌했던 부분들이 마치 어떤 메시지를 위한 의도였던 것처럼 느껴지는 효과도 있고..... 물론 얼버무리고 있는 것이겠지만 그렘린 자체야 귀여운 아기 동물 같은면과 에일리언 같은 무서운 면이 동시에 있는 진짜 그냥 자연같은 거라지만 그렘린 말고 이 영화를 어찌봐야할지는 정말 모르겠음이다. 그렘린들이 극장에 모여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는 설정. 그것도 하필이면 백설공주를 보며 좋아하다가 다 타죽는다는 것. 호감을 일으키는 장면을 보여주고는 고어로 마무리 하는 이 방식들. 그것도 파티처럼 신나게. 단순한 선악구조로 세상을 묘사하는 것 보다는 나은 방식일까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이 쾌락이 상당히 새디스틱한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다는 것도 사실인 것 같다. 아무튼 비급 영화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래서 길티플레저인가 싶기도 하고
찡빈
4.0
귀여운 기즈모를 그렘린으로 변태시킨 것은 인간의 무책임함이다. 마치 어른들의 무책임함으로 인해 아이들이 비행(非行)을 하듯. 참고로 모과이(魔怪)는 해석하면 '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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