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Must Be the Place
This Must Be the Place
2011 · Comedy/Drama/Thriller/Crime/Music · Italy, France, Ireland
1h 58m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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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ored, retired rock star sets out to find his father's executioner, an ex-Nazi war criminal who is a refugee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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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분노가 가득하나 내색하지 않는 셰이엔. 그의 짧고도 긴 여행길 #슬픔이 슬픔으로 상쇄되지 않더라고 #쓰디쓴 인내 #달콤한 거짓말
시리우스
3.5
복수의 아름다움 그것은 인내라고 할까, 위대함이라고 할까 숀펜의 펑키하고 주름접힌 화장끼있는 얼굴에 가려진 아버지를 위한 복수의 여정. 공감도보다는 무척 인상적. This must be the place.
황민철
3.5
이 기괴하고 피카레스크한 여정에 기여코 흥미와 몰입을 불어넣는 것은 숀펜이란 배우의 힘이다. 뻔한 로드무비가 될 뻔 했던 영화는 무기력한 표정과 개성넘치는 분장을 넘어서는 숀펜의 캐릭터가 가진 존재감으로 영화 자체의 흥미를 끝까지 유지해낸다. 다소 산만하거나 혹은 느리고 지루한 부분들이 영화의 일부분을 잠식하고 있음에도 유머와 성찰을 동시에 챙긴 서사, 풍경과 음악, 그리고 그 준비물들 사이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배우가 줄 수 있는 여운은 더없이 짙고 그윽하다.
보정
1.5
그럴싸한 화면들인데 무슨 이야길 하고 픈지 난 모르겠다. 중간에 끊고 한숨 자고 일어나 이어 봐도 하기 싫은 숙제 억지로하는 기분. 끝은 보고 말았으나 왜 본건지. 이 감독의 다른 작품도 전혀 좋지 않았으니 나와 궁합이 안맞나보다해야겠다.
조규식
3.5
과거에 갇혀 견고하게 닫혀있던 괴팍하고 연약한 자의 모호한 내면. 다소 엉뚱한 여러 관문들을 진지한듯 얄팍하게 통과해가는 이야기의 여정. 플롯보다는 분위기로 행해진 치유와 화해. 그리고 This must be the place(naive melody).
감정수업중🤔
3.5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떠난 여정에서 자신의 마음이 치유되어 돌아온다. 심오하면서도 가볍게 유머로 풀어가는 인생의 깨달음과 물음을 던지는 듯한 이야기다. - 숀펜이 만들어낸 매력적인 캐릭터가 영화의 분위기를 잘 끌어나간거 같다. 복수의 또 다른 방법.
Indigo Jay
4.0
펑키 헤어, 검은 아이라인과 붉은 입술의 생경한 션 펜. 그의 여성성이 담긴 목소리와 함께 영화에 가득찬 sadness, sadness, sadness…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본 코언 형제의 페르소나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반가웠다. David Byrne의 음악과 함께. * 2013.3.17 아트시네마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동시대 영화 특별전' 에서 첫 감상 * 파올로 소렌티노 작품 단평 모음 http://m.blog.naver.com/cooljay7/220861779537
이규민
3.0
숀 펜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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