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kiniku Dragon
焼肉ドラゴン
2018 · Drama/Family · Japan
2h 7m · R



Set in the 1970's in the Kansai region of Japan.. Yong-Gil is Korean, but he moved to Japan and settled down. He runs a small restaurant named Yakiniku Dragon. He is married and has three daughters: oldest daughter Jung-Hwa, middle daughter Yi-Hwa and youngest daughter Mi-Hwa. Oldest daughter Jung-Hwa is dating Tetsuo, but they break up. Middle daughter Yi-Hwa loves Tetsuo and marries him, but Tetsuo still loves her older sister and they divorce. Youngest daughter Mi-Hwa wants to become a singer, but she is in love with a married ma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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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1969년, 일본의 어느 시골에 살던 용길이네 가족, 그 곱창집. 싸우고, 사랑하고, 슬퍼하고, 아웅다웅 하던 그네들에게도 어쩔수 없는 변화가 찾아온다. 한 가족이지만 변화의 때에 맞게 모두 가족을 만들어 제각기 흩어지는 그 가족. 서글픈 모습 가득히 보여주며 그 집, 그 마을을 떠나는 발걸음. 새로운 희망을 걷는 그네들에 발걸음에 행복 가득하기를... 이정은 배우님 일본어 너무 잘하세요!!! ㅎ #20.3.24 (724)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연극 원작<야끼니꾸 드래곤>을 영화화 한 작품인데, 연기를 과장 된 동작과 발성으로 하는 연극처럼 해버리면 모처럼 영화화 한 의미가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느긋한 일상물인데 인물들의 감정선만 너무 극단적으로 오르락내리락 거리기 때문에 더욱 산만하고 어수선하게 느껴진다. #자이니치의 역사와 그들의 삶에 대하여.. #이집 딸내미들 눈은 왜 이렇게 낮은거야..; #어색하긴해도 실험적이고 이색적인 연출. #<박치기> 이후 두번째 자이니치 연기를 하는 마키 요코.
Random cul
1.5
궁금했던 이야기에 개족보를 보여주니. 이게 뭔가 싶다. 포스터 속 따스함은 없었다.
겨울비
3.0
재일교포의 설움이 깊게 느껴진다 + 감독님 연극 연출하셨나? 영화보단 연극적인데.. + 한일배우 함께 나온 작품을 보면 확실히 한국배우 연기가 더 좋다
차칸수니리
4.0
일본 정부는 북한의 현실을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재일교포들의 북송을 막지 않았다. 약9만명의 북송한 교포들은 '반일본인' 이라며 차별을 받으며 거의 죽을 때까지 고통을 당한다. 사실상 범죄행위였다. 일본 배우들이 한국어 대사를 위해 노력한 것을 느낄 수 있다.
ㄱ강현우
2.0
애처럽고 슬픈 영화.. 작품성을 떠나 다시 보고싶지 않을정도로 마음이 아프다 200331
강구용
3.0
개막장이여도 울어따 ㅠㅠ 2020.04.15.
낡은호출기
2.5
가케우동에 곱창과 김치를 잔뜩얹으니 그맛이 이상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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