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da by Agnes
Varda par Agnès
2019 · Documentary/Biography · France
1h 55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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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predictable documentary from a fascinating storyteller, Agnès Varda’s next film sheds light on her experience as a director, bringing a personal insight to what she calls “cine-writing,” traveling from Rue Daguerre in Paris to Los Angeles and Beijing.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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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r Sections: III. Winds and Brass (With Strings)
![Visages, villages (générique fin) [Bande originale du film "Visages, villages"]-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16/v4/53/dd/fd/53ddfddf-12b2-8408-937f-c8bc570f85c0/23UM1IM05639.rgb.jpg/400x400cc.jpg)
Visages, villages (générique fin) [Bande originale du film "Visages, villages"]

이승빈
4.5
[얼굴들 장소들]에서 브레송의 무덤을 찾아갔던 바르다 감독님은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오히려 죽음을 기다린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럼에도 막상 관객인 저희는 감독님과의 이별이 준비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마침 회고전이 진행되던 시점이기에 부고가 더욱 갑작스럽고 너무도 황망합니다. 감독님의 영면을 깊이 애도합니다.
백수골방
4.5
"영화로 죽음을 억지로 붙들고 있는 게 아니에요. 그 영화 속의 시간에 함께 살고 있는 거죠."
김혜리 평론가 봇
4.5
입문자와 팬을 모두 행복하게 할, 천국에서 온 마스터클래스
서경환
4.0
작년 네이버에서 영화를 고르던 중 우연히 바르다의 얼굴 작품을 보게 되었다. 오프닝부터 내용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정말 편안하게 보기 좋은영화였다. 그래서 이번에 이 영화가 개봉한다고 했을 때 엄청 기대를 했다. 물론 토크 콘서트 느낌에 다소 지루한 느낌을 받았지만 바르다 감독의 영화적 취향하고 방식 신념들이 잘 드러났다. 바르다 감독이 지금까지 찍은 영화를 파노라마로 보면서 코멘트를 듣는 연출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제 다음 작품을 볼 수는 없지만 시간이 된다면 다른 작품들도 꼭 찾아 보고싶다.
JH
4.0
<아녜스 바르다의 해변>과 궤를 같이하면서 이보다 조금 더 인생관의 핵심이 담겨있는 느낌이다. 이 영화가 누군가에겐 두꺼운 책의 맺음말이 될 수 있고, 다른 누군가에겐 여사님의 영화에 입문하는 머리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그토록 좋아하셨던 해변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요. R.I.P.
하원
4.5
늘 '영화같은 삶을 꿈꾸며' 살아온 예술가의 회고록. 두고두고 아녜스를 그리워할 관객들을 위한 바르다의 마지막 커튼콜.
Jay Oh
4.0
아녜스 바르다의 시네마 토크이자 이별 인사.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근사한, 닮고싶은 분이었던 듯하다. There I was, smiling with her. See you!
수ㅍ
4.0
((2019.05.04. 전주국제영화제)) 흐릿하게 사라진다며 우리 곁을 떠난 그녀의 흔적은 스크린 안은 물론 밖에도 그 잔상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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