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6)3.0지금의 본인을 만들어준 과거의 사랑 그가 있음에 현재도 미래도 존재한다. +그가 만들어준 삶은 맞지만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알아야한다.Like20Comment2
두례행님4.0너무 절절해서 몰입해서 봤다. 사랑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피어나는구나! 엔딩이 딱 그렇게 끝날줄이야. 어쩜 그게 나은 결말이었겠다. 독일 영화로 원제 Die verlorene zeit <잃어버린 시간>이 훨씬 좋다.Like11Comment0
Theodore3.0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지만 결말까지 풀어가는 과정이 그리 매끄럽지 못하다. 생략된 부분들이 많아 관객들이 스스로 틈을 메워가며 봐야한다.Like4Comment0
손재수4.02018.7.10. 한번은 나찌, 한번은 스탈린, 진저리 난다. 폴란드 역사가 슬프다. 국가란 사라지고 원시 수렵상태로 살면 안될까? 평균수명 서른에 그냥 살다 그냥 묻히게,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고 집착을 말하지만 기억없이 인간인가? 기억없이 인간은 그저 닭같은 생명체일뿐,.그 사랑이 오늘도 슬프구나, 이루지 못해 가슴 아프고 잃어버린 죄책감에 번뇌하니 세상은 그 사랑으로 피어나라. 한줌 흙의 모양으로 천천히 살아질지니 우리는 그렇게 사랑 하며 살아야한다.Like4Comment0
(Ro6)
3.0
지금의 본인을 만들어준 과거의 사랑 그가 있음에 현재도 미래도 존재한다. +그가 만들어준 삶은 맞지만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알아야한다.
두례행님
4.0
너무 절절해서 몰입해서 봤다. 사랑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피어나는구나! 엔딩이 딱 그렇게 끝날줄이야. 어쩜 그게 나은 결말이었겠다. 독일 영화로 원제 Die verlorene zeit <잃어버린 시간>이 훨씬 좋다.
이한나
3.5
"폴란드어로 '시끄러' 가 뭐야?" "코함 치엥(사랑해)" - 어머니가 방해만 안했어도 더 일찍 만나지 않았을까
안나
3.5
아.. 여운이 남는 엔딩. 하고픈 말이 많은만큼 아무말도 못할 듯.
박혜연
4.0
이런 마지막 좋다.
Theodore
3.0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지만 결말까지 풀어가는 과정이 그리 매끄럽지 못하다. 생략된 부분들이 많아 관객들이 스스로 틈을 메워가며 봐야한다.
손재수
4.0
2018.7.10. 한번은 나찌, 한번은 스탈린, 진저리 난다. 폴란드 역사가 슬프다. 국가란 사라지고 원시 수렵상태로 살면 안될까? 평균수명 서른에 그냥 살다 그냥 묻히게,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고 집착을 말하지만 기억없이 인간인가? 기억없이 인간은 그저 닭같은 생명체일뿐,.그 사랑이 오늘도 슬프구나, 이루지 못해 가슴 아프고 잃어버린 죄책감에 번뇌하니 세상은 그 사랑으로 피어나라. 한줌 흙의 모양으로 천천히 살아질지니 우리는 그렇게 사랑 하며 살아야한다.
Jeong Joon Kim
4.0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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