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nion: The last supper
동창: 최후의 만찬
2024 · Comedy/Drama · Korea
1h 34m · R
Recently fired, Jo I-seon turns to insurance sales to pay for her sick daughter’s hospital bills. She attends her middle school’s 23rd reunion for the first time, only to find classmates gathered with hidden agendas — selling insurance, running scams, flaunting money, and more. What begins as polite small talk quickly devolves into biting accusations and vicious clashes. And when Lee Jun, an uninvited classmate, suddenly appears, long-suppressed tensions finally explod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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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너구리
굉장히 흥미로운 캐스팅이긴 한데 막상 까보면 개쓰레기일 것 같은 이 예감은 뭐지.
별빠
2.0
동기는 불순, 목적은 불금, 자랑질은 불변, 자폭은 부득불, 연애금지는 불문율, 비지니스는 불가피, 「완벽한 타인」의 페이소스, 알량한 흑심은 마이너스.
KIM YUN
1.0
허술한 전개와 짜치는 이야기의 연결성. 이상한 효과음으로 분위기를 흐리더니 결국엔 되도 않는 대사들로 영화의 전체를 다 망가뜨렸다.
굿모델
0.5
시나리오 쓴 사람 혹시 중학교 동창회 한번도 안나갔지?
랩퍼 M군
2.0
내가 이래서 동창회를 안가지
식놀
2.5
중구난방 동창들 처럼 중구난방의 스토리
무비홀릭
1.5
부자연스런 작위적인 관계
japple
2.0
처음엔 짜치는 전개로 아니다 싶었는데, 배우들이 생각보다 연기도 좋고 빨리 낯익어 가면서 영화의 흐름에 금세 적응이 된다. 게다가 내용 또한 뻔할 것 같은데, 은근 예상과 달라 결과가 궁금해지는 묘한 마력도 보인다. B급 코미디물로 시간도 길지 않고, 무난한 편이다. 게다가 '이가경', '조수연' 배우 연기도 꽤 좋은 편이다. 하지만 역시 핵심은 '장희진'이 주연이라는 것. 이거 하나만으로도 난 만족이다. 다만 마지막 '장희진'의 내레이션은 없는 게 더 나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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