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in the Air
Amour & Turbulences
2013 · Romance/Comedy/Romantic comedy · France
1h 36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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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ine is a lawyer living in New York. On his way back to France for the final round of a job interview, Antoine finds himself sitting right next to his ex-girlfriend Julie. With a seven-hour flight ahead of them, they are going to have to speak to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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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Time (Intro)

I Wish You Love

Such a Pretty Smile

Try Me

Ne Me Laisse Pas L'aimer

The More I See You
zannn
4.0
약간은 뻔한 러브스토리이긴 하지만 유쾌하고 새그니어가 예뻤고 감독이 설치한 아트적인 장면 특히 새그니어가 조각하는 스테이플러와 코팅지들로 셋트를 구성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Laurent
3.0
"당신 곁에서 편안한 것보다 그 사람 곁에서 불안해 할래." 그웬 스테파니를 떠올리게 하는 미소가 예쁜 루디빈 새그니어. 두꺼운 입술에서 느끼함이 넘쳐도 초록눈이 예쁜 니콜라스 베도스. 결국 모든 게 오해라는 대담과 극적인 해피엔딩은 뻔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장면 전환이 정말 예술적이다.
김애리
3.5
프랑스영화는 역시 연출이다. 결국 바람둥이도 끌어안는 여주의 사랑관도 신선하다.
강중경
3.0
탈 땐 분명히 비즈니스 클래스였는데, 눈 떠보니 DHL 노란박스에 차곡차곡 포개져 화물칸에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결국은 바람둥이가 승리하냐? 음악이나 편집스타일은 참 세련됐는데, 내용은 쥐가 들끓는 파리 같다. 파리 못가봤다. 친구가 그랬다.
이용희
1.0
"당신 곁에서 편안한 것보다 그 사람 곁에서 불안해할래." 미화된 기억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추억은 기억 속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법, 그런 의미에서 제목은 <다시 만난 재활용 불가 쓰레기> 정도가 더 어울릴 것 같다. 결국 최악인지 차악인지 모를 악택을 한 줄리, 그녀가 머지않아 같은 일로 부서질 거라는 데 내 닭다리를 건다. 2017년 12월 14일에 봄
조니
4.0
제목을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보다는 'Amour & Turbulence'라는 원제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파란만장한 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난기류를 타는 비행기 안의 공간만큼이나 위태롭고, 어쩌면 또 편안했으니까. 난기류가 닥치는 상황은 그들의 과거와 여운이 더 짙어지는 훌륭한 풍유가 되어 주니까. 좌석 등급을 제목에 가져다 놓는 선택은 이야기상 어떤 장치와도 연결지을 수는 없을 것 같다. - 이야기를 따라가는 관객조차도 난기류를 심하게 탈 듯 싶다. 남자 편에 섰다, 여자 편에 섰다, 또 다시 남자 편으로, 여자 편으로. 보는 나의 생각들 사이에서 귀여운 실랑이가 벌어지더라. 그리곤 잡은 멱살을 다시 포근히 개어놓는 듯한 안정적인 맺음새.
앨리
4.0
뻔한 얘긴데 귀엽고 재밌는 편집이 이야기를 살렸다. 비행기 옆좌석에 앉아서 할 수 있는게 참 많더라.
Claudio
2.5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의 연애사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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