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SAD BAD
신촌좀비만화
2014 · Drama/Fantasy · Korea
1h 56m · NC-17


Ryoo Seungwan, Han Jiseung, Kim Taeyong got together to make a 3D omnibus film. It's a 3D vision of terrible realities never far from popular culture today. The stages of its episodes are different with one another. Tragedies and fantasies unfold in the city, the woods, and the future. The 3D technique is used in scenes where the characters have fancies to get over suffering in reality. It's interesting to watch 3D scenes directed by representative directors of Korea, and it's noteworthy in terms of industry that this try displays the possibilities and realities of 3D film in Korea, as well. It's the new vision of KAFA's project, KAFA+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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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Ep.1 유령 Ep.2 너를 봤어 이보다 더 기가막힌 로맨스는 없다. 남규리.. 오랜만에 본다 ㅎ 좀비로맨스!! #24.2.12 (150) #그리스에서 Ep.3 피크닉
개구리개
3.0
볼만한 옴니버스
혜 성
3.0
왜 꼭 잃어 봐야 알 수 있을까
조형일
3.0
단절이라는 공통된 원인을 갖는 세 가지 다른 감정적 계기들, MAD SAD BAD. 그러나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시도가 그리 효과적이진 않은 듯.
청소년관람불가
3.5
매력적인 두 작품속 뭐지 싶은 한가지
Indigo Jay
3.0
류승완, 한지승, 김태용 감독의 세 중편을 모은 옴니버스. 첫 세그먼트 류승완의 <유령>은 2012년 5월에 방영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 - 사령 카페의 비밀 신촌 살인사건 미스터리'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폐허같았던 아파트가 만드는 미장셴이 기억에 남는다. JIFF에서 입소문이 좋았던 옴니버스. 김태용 감독의 <피크닉>에서 아역 수안이를 처음 만남. 세개의 세그먼트 중 베스트. P.S. 2014 들꽃영화상 관객평가단 두번 째 모임에 선택 된 작품으로, 류승완 감독 연출작을 블로그에서 검색하다가 메모 발견. 2014년 제 1회 들꽃영화상 시작을 준비할 때부터 2년 간 평론가 달시 파켓과 같이 했었다. 다같이 신촌에서 보고 (CGV 아트레온) 나서 이지 인디아에서 콩마크니 카레와 난으로 저녁도 같이 먹었던 추억. * 2014.5.27 감상
이상한사람
WatchList
김태용 감독님도 신촌좀비만화 못본다고 하시던데 제발 누가 신촌좀비만화 좀 상영해주세요 제발,,,,영자원에도 없다고,,,
청비
3.0
이건 한지승 감독 죽이기잖아... <유령>-3.5 <너를 봤어>-2.0 <피크닉>-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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