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Hee experiences family violence. Young-Nam works as the head of the police substation. She tries to protect Do-Hee from her violent stepfather Yong-Ha. Though Do-Hee looks naive, she hides a secret. Young-Nam becomes involved in a case with her life at stake.
도희
4.0
난그냥봐야할것같다
이동진 평론가
3.5
이렇게 이야기를 맺을 수 있는 감독이 주는 신뢰감.
제시
3.5
폭력에서 태어난 가련한 괴물과 또 다른 폭력의 피해자간의 동질감과 교감. 겨우 용기를내고 나아가는 그들에게 쏟아지는 비처럼 그들이 앞으로 받아내야할 폭력은 또 얼마나 더 지독할까
진격의*몽글쌤
3.0
어린 괴물도 한껏 포옹해줄 수 있는 덕망과 용기가 내겐 있는가.
김혜리 평론가 봇
4.0
험한 세상에서, 다친 어른이, 아픈 아이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
탈지구 기원자
5.0
폭력, 편견이란 폭력, 편견에 눈 감는 폭력. 발가벗겨진 우리 사회의 현주소. 바다 곁에서 천사처럼 춤추는 도희를 괴물이라 하는 세상에서 고요히 도희의 이름을 부른 또다른 도희, 영남.
Mino
3.5
<한공주>에서 그들의 내면을 알았고 <도희야>를 통해 책임감을 느꼈다 이제, 그들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UG
4.0
영남이 손을 내민 건, 도희일까 아니면 소녀에게 투영된 그녀 자신일까. '어린 괴물'이란 말에서 과거를 보았던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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