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cence
결백
2019 · Crime/Drama/Thriller · Korea
1h 50m · R



Tells the story of a lawyer named Jung In trying to prove her mother’s innocence and uncover the secrets of a small village with the help of the local mayor. Her mother, Hwa Ja was accused of murder after the rice wine was poisoned at her husband’s funeral, but she is suffering from memory loss and cannot defend herself.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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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3.0
여성판사와 여성변호사가 돋보이는 법정 속 여성주인공 배우 신혜선의 연기력 입증 영화.
이동진 평론가
2.0
무슨 말을 꺼내도 결국엔 또 쥐어짜는 사모곡.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재판서사는 겉멋일뿐 또다시 효심으로 울어라 명령하는 한국상업영화. . . . ps. 헐레벌떡 사건전개와 스토리텔링의 끝이 효심이라니... . ps. 오프닝씬을 보면서 처음에는 이 영화를 신뢰했다. 사건에만 집중하겠다는 초반태도가 마음에 들었지만, 시다바리역을 맡은 경찰 동창분이 나오면서부터 찜찜하더니, 동생분의 캐리를 보면서 점점 영화는 불길해져만갔다. 그리고 역시나 직감은 들어맞았고 후반부부터는 영화가 효심에 뒤덮여 엉망이되어버리고 만다. . ps. 조주연분들 모두 열연을 펼치고 있지만, 이런 재판서사 영화는 보다 더 드라이하게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침묵이 금인것처럼 느리지만 묵직하게, 때려주길 바랐다. 물론 이영화는 재판영화가 아니라 효,신파 영화다 보니 감독의도대로 감정폭발했겠지만 말이다.. . ps. 차라리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세번째 살인>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ps. 도대체 충무로, 한국 상업 영화판에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신예감독의 입봉작이 이렇게 익숙해서야...계절과 안맞게 붕어빵이라도 파는걸까? 망하더라도 패기롭게 망하는 영화가 있다면 그 감독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다음영화를 찾아볼것이다.(지푸라기처럼,불한당처럼,미쓰백처럼.) 그러니 제발... 우리 관객 수준을 믿고 그만 좀 찍어내자. 제발.
Minion
3.0
영은수 고생금지법 만들어야함
JY
2.5
의도적으로 확장시킨 부피를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버거워한다.
윤제아빠
3.0
아주 처연하고 비극적인 서사를 농염하고 세련되게 풀어 보려다 천편일륜 적인 영화가 돼버렸다 . . #의외로좋은점들이많아서놀랐고 #의외로허술한점이많아서놀랐다 #각각의사건과씬들을잘붙여주는 #플롯만좋았어도두배는좋았을듯 #그래도근래한국영화중괜찮은편 #배우들의열연이묻혀버려아쉽다 #신혜선연기좋다톤만살짝내리면
겨울비
2.0
결국.. 또 그건가? 한국영화 이제 ‘그것’ 좀 버리자 + 개봉을 미루고 또 미루고 또또 미룰만한 결말은 아니었다 + 배테랑 배우들의 연기속에 홀로 아쉬운 주연의 연기 + 이 사건의 발단을 보여주는 원컷 오프닝 시퀀스는 이 영화를 참 기대하게 했다.....
이건영(everyhuman)
2.5
지저분하게도 절절하게 꼬인 삶의 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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