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utiful
Biutiful
2010 · Drama/Romance · Mexico, Spain
2h 28m · NC-17



This is a story of a man in free fall. On the road to redemption, darkness lights his way. Connected with the afterlife, Uxbal is a tragic hero and father of two who's sensing the danger of death. He struggles with a tainted reality and a fate that works against him in order to forgive, for love, and forever.
ㅇㅈㅇ
4.0
죽음이 있기에 아름다울 수 있는 삶.
Hoon
3.5
죽음은 사람을 슬프게 한다. 삶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는 주제에... -바이런
HGW XX/7
4.0
바르셀로나의 진창 속에서 꿈틀거리며 피워내는 부성애라는 꽃. 어두움 속 비참한 현실의 날 것 그대로를 생생하게 표현해낸 하비에르 바르뎀의 묵직한 연기력.
다솜땅
4.0
시한부라는 판정부터 모두와 이별하기까지... 좋은 삶은 아니었지만, 사랑을 하고 아이들과 함게 살고.. 많은 잃어가는 것들, 많은 이별들, 많은 .. 행복들.. 그 모두와 헤어진다는 의미는... 언젠가 모두가 맞이하게 될 것을 미리 알고 가는 길인데, 참... 쓸슬하다. 감정의 요동침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20.5.15 (1227)
P1
3.5
비릿한 생고기를 씹는 기분 누린내 나는 인생살이..맛없다.. 주인공 이름: 욱쓰발 쓰발같은 인생 감독이 한국 욕을 알고 있다는 합리적 갓심.
차지훈
3.5
이냐리투가 선사하는 휴머니즘이란 회색빛 바탕에 하비에르 바르뎀이라는 붓으로 점을 찍어 내려가는 것. 점묘법같이 촘촘한 연기력은 영화에 공감을 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아이가 'Beautiful을 biutiful'이라 썼을 때 자기 삶이 누군가에 의해 아름다워질 수 없다는걸 얼마 남지 않았기에 철자가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는걸 깨닫고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자니 먹먹할 뿐이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삶 자체가 고통이란걸 다시한번 깨달으면서 봤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면 다 그렇게 살아가기에..ㅠㅜ
이동진 평론가
3.0
허리까지 차오른 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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