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rantine
Quarantine
2008 · Disaster/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29m · NC-17

A television reporter and her cameraman are trapped inside a building quarantined by the CDC after the outbreak of a mysterious virus which turns humans into bloodthirsty ki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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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2.5
알이씨를 제대로 리메이크 했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 바로 1인칭 시점의 한계가 어김없이 드러난다. 점점 극한의 상황에 다다르고 그 부분이 최대의 정점에 다가갔을 때 앵글은 천지가 무너지듯 끝도없이 흔들린다. 전달되야할 공포감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도 없을만큼 등장인물들의 난잡한 대사와 비명을 들어야 된다. 하나의 필름이 극복해야할 노이즈로 전락할 때 1인칭 시점의 공포영화는 하나의 한계로서 변주된다. 알이씨보다 원초적인 공포는 잘 살렸다고 생각되지만 한계점을 더욱 증폭시킨 점은 어리석어 보인다. 앞으로 꼭 극복해야할 문제이며 어김없이 정신분열적인 필름을 본 느낌이 강하다.
딸기야
4.0
리메이크 하더니 암젤라에서 말기암젤라 됐다
김호중
2.0
결국 할리우드는 돈 주고 공포를 살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시
Doo
3.5
<알.이.씨> 를 그럭저럭 리메이크를 했다. 심지어 원작의 그 정신없음도 그대로 옮겼다... 내용이 너무 비슷하다보니 집중이 좀 힘들었다.
황민철
3.0
원작의 음산하고 불길한 ‘오컬트’의 매력을 흔한 바이러스 재난물로 격하시킨 아쉬운 ‘복사+붙여넣기’. 스페인 원작 <REC>를 1년 만에 리메이크하며, 영화의 모양새와 스토리 전개를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할리우드식으로 옮겨 왔다. 원작이 가진 날것 그대로의 거칠고 더러운 현장감이 매끈하게 ‘표백’되며 공포감이 반감됐고, 카메라 앵글과 대사를 똑같이 베꼈음에도 정작 원작의 ‘오컬트’ 요소는 걷어내 버려 스토리의 깊이마저 얕아졌다. 조명이나 카메라 워킹은 조금 더 세련됐는데, 그 탓에 오히려 평범한 공포 영화로 변해버린 아쉬운 리메이크작.
조현수
2.0
제한된 시야로 인한 답답함은 그대로 가지고 가며, 개선된 연출은 없고 리포터가 너무 답없이 향동하여 짜증만 유발한다. 실패한 리메이크
rnc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류현선
3.5
제한된 공간 안에서 지루할 법도 한데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촬영기법도 한 몫 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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