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Death
Black Death
2010 · Action/Drama/Horror/Mystery/History · Germany, UK
1h 42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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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plague decimates medieval Europe, rumours circulate of a village immune from the plague. There is talk of a necromancer who leads the village and is able to raise the dead. A fearsome knight joined by a cohort of soldiers and a young monk are charged by the church to investigate. Their journey is filled with danger, but it's upon entering the village that their true horror be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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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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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allery
Soundtrack Info

Halloween Night Sounds

Pestilence

Departure

Mercy

Brotherhood

Dalywag



ANNE
2.0
나도 인간이지만 인간의 참 신비로운 동물이다
쿠퍼쿠퍼
3.0
이 때 안 태어난게 참 다행이다.
얄롱얄롱
4.5
제가 이해한 바로 그녀는 마녀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치유에 능한 능력있는 여자지요.(오스먼드를 치료해주는 장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잔인한 면이 없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녀가 잔인함을 보이는 것, 그리고 신을 부정하는 이유는 그녀가 오스먼드에게 이야기하죠. 신의 아들들에게 남편이 살해당했다고. 죽은 에버릴을 다시 살려내는 장면, 그리고 오스먼드에게 약물로 취하게 했었다라고 설명하는 장면. 막장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충분히 논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마을의 리더입니다. 마을 주민들의 신뢰를 얻어야 하고 권위를 내세워야 하는 입장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마을 주민들 앞에서 기독교인들을 벌하는 장면을 일부로 보여줍니다. 그녀는 오스먼드에게 말하지요. "사람들은 기적을 원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기적을 보여주는 사람을 경외하지!" 이 말은 그녀의 이야기일 뿐만이 아니라 기독교인에게도 의미있는 말일 것입니다. 에버릴은 죽은 게 아니었다는 그녀의 설명을 듣고 오스먼드 깨닫습니다. 자신이 에버릴을 죽인 것이라고. 무서운 점은 신의 이름을 빌어 그녀를 죽인 것입니다. 그는 이 비극을 인정하기 싫어 영화 엔딩에서 잔인한 사람으로 변모하게 되죠. 결코 전사가 된 것이 아닙니다. 고문당하고 사지가 찢기고 굴복하지 않는 기독교인들이 순교자처럼 보인다구요? 글쎄요... 평온한 마을(이 마을이 흑사병에서 자유로웠던 것은 영화 전반이 보여주듯이, 나레이션이 말하듯이, 정말로 고립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을 주변이 모두 늪이고 숲이지요.)에 와서 있지도 않은 마녀를 찾고, 살인을 저지르고, "복수는 나의 것"이라고 하느님만이 할 수 있는 복수를 대신하겠다며 흑사병까지 전파시키지요. 그들이 과연 순교자일까요? 그들도 자신이 천국에 가지 못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는 마을주민들의 편인가? 그것 또한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을 마녀사냥 한 그들 또한 잔인한 살인자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의 행위에 대한 감독이 뚜렷한 관점이 보이지 않는다. 저는 그게 오히려 감독의 역량이라고 봅니다. 감독이 기독교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이 영화에서 뚜렷하게 보여주었다면 그거야말로 선동하기 위한 B급 영화였겠지요. 이 영화가 싫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영화를 다 '읽지' 못하셨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 영화를 감명깊게 본 무교인 지나가던 이가 글 남깁니다.
이시현
3.5
에디가 너무예뻤다
등뼈 씨네마
4.0
• 사이언톨로지교나 크리스천 사이언스교등 여전히 상존하는 이단과 사이비들의 초기 모습을 흑사병이라는 매개를 통해 모호하게 해석하며, 조금 산만하지만 긴장감 있고 세심하게 연출한다. • 백신은 사기라고 말하는 트럼프를 떠올리면 영화의 뒷맛이 씁쓸해진다.
이단헌트
3.0
흑사병보다 무서운 것이 복수심
르네상스형뮤지션
3.0
흥미로운 시대와 설정을 중구난방 이야기로 망치기.
다인
1.0
1. 대단한 에디. 나로 하여금 이 영화를 2400원이나 주고 끝까지 보게 만들다니... 근육질의 우락부락한 아재들 사이에서 홀로 빛난 에디 2. 에디와 숀 빈 같은 사람들을 데리고 뽑아낸 퀄리티가 고작 이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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