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y
The Dry
2020 · Crime/Drama/Thriller/Mystery · Australia
1h 57m · R
Aaron Falk returns to his drought-stricken hometown to attend a tragic funeral. But his return opens a decades-old wound - the unsolved death of a teenag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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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오스트레일리아의 풍광에만 담길 수 있는 스릴러.
다솜땅
4.0
지난날의 상처를 되뇌이며 도착한 고향마을! 그리고 적대적인 사람들. 친구가족의 죽음앞에, 조사할게 많은 애런! 추억이 가독한 옛기억과 현재의 일들이 겹치며, 혼란스러워하지만, 마른 대지의 황량함은 애런의 상황과 비슷해보였다. 아니, 이 영화가 끝이나도 이 마른 느낌은 가시지 않는다. 그렇게 힘들어하고 오랜시간 따라붙던 오명들이, 떠날 때까지 분노의 답답함을 가시지 않게한다. 모두 조금씩 가지는 거짓말! 정작 가장큰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뻔번스럽게 활개치고 다닌다. 마치 가장 큰 피해자처럼.... #22.4.14 (450)
겨울비
3.5
건조한 스릴러의 끝엔 아련함이 남았다
JY
2.5
너무 드라이한 나머지 잘 뭉쳐 버무려지지 못한것 같다
Lemonia
3.0
삶은 다양한 이야기 형식으로 흘러가지만, 삶 속 많은 이야기가 트라우마로 이어지는 사건으로 인해 중단되곤 한다. 그 누구도 트라우마에 대비하여 몸과 마음을 준비하라고 알려주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에게 더 큰 고통을 주는 것은 실제로 트라우마가 되는 사건만큼이나 후회와 죄책감이다. 많은 사람이 매일 자신에게 있는 트라우마를 상기하면서 두려움, 분노, 혼란을 느끼고 통제 불능의 상태를 경험한다. 표출하지 않은 감정은 절대로 사그라지지 않는다. 산 채로 묻혀 미래에 더 불쾌한 방식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나쁜 사람이 고결하다는 듯이 행동할 때 가장 나쁜 면이 나타난다.
Random cul
3.5
This may contain spoiler!!
모나드25
3.5
기억속의 진실찾기가 흔한 모티프이긴 하지만 드라이한 영상과 인생들 잘 표현함.
주방장의 잡기술
3.0
약간의 스릴러와, 약간의 후던잇 무비와, 약간의 풍경마저 제목처럼 드라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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