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Shadekeys Lee2.5제목에 속지 말 것. 사이드 바이 사이드 같은 내용이 아니라 이탈리아 방송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문제는 내용이 너무 얕고 내수용으로 파편화되어있고 감독이 뭘 얘기하고 싶은지 갈피를 못 찾아 갈팡질팡하는 느낌이다. 결론도 너무 흐리멍텅하다. 안나 마냐니 팬이라면 가산점을 줄 수 있겠다.Like1Comment0
이은택2.0타이틀까지만 좋은... 최소한 비디오 나오기 전까지의 두 매체 사이의 알력만큼은 좀 더 구체적이어야 하지 않았나....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moviemon94
3.0
<24프레임, 25프레임>으로 시작해 결국 <25프레임>이 되는 아쉬움도 있지만
G. Shadekeys Lee
2.5
제목에 속지 말 것. 사이드 바이 사이드 같은 내용이 아니라 이탈리아 방송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문제는 내용이 너무 얕고 내수용으로 파편화되어있고 감독이 뭘 얘기하고 싶은지 갈피를 못 찾아 갈팡질팡하는 느낌이다. 결론도 너무 흐리멍텅하다. 안나 마냐니 팬이라면 가산점을 줄 수 있겠다.
이은택
2.0
타이틀까지만 좋은... 최소한 비디오 나오기 전까지의 두 매체 사이의 알력만큼은 좀 더 구체적이어야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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