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tal Engines
Mortal Engines
2018 · Action/Adventure/Fantasy/SF/Thriller · New Zealand, United States
2h 8m · PG-13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Set in a world many thousands of years in the future. Earth’s cities now roam the globe on huge wheels, devouring each other in a struggle for ever diminishing resources. On one of these massive Traction Cities, Tom Natsworthy has an unexpected encounter with a mysterious young woman from the Outlands who will change the course of his life forever.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관객들은 껴주지도 않고, 뭔가 자기들끼리 대단히 심각하다..;; 묵직해 보이려고 애쓰지만, 종잇장처럼 가볍다. -터미네이터(?)가 "You love him."하는 순간부터, 보는 걸 포기하고 싶어졌다. ㅠ -김창렬 닮은 한국여배우분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주인공들이 쩌리로 보인다. -지브리애니메이션과 스타워즈를 적당히 짬뽕했다. 개인적으 로 디스토피아 장르를 무척 좋아하지만..이건 너무 지루하다.ㅠㅠㅠ
메뚜리언
2.0
엔진 퍼졌다. 화려하고 커다란 덤프트럭 외관에 소형차 같이 작고 빈약한 이야기를 엔진으로 삼으니 영화가 퍼질 수 밖에 없었다. # 그럴듯한 포장지, 실망스런 알맹이 # 흥미로운 세계관과 비주얼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하다. 그러나 이 영화 이게 거의 다라고 볼 수 있다. 이야기가 너무 뻔하다 싶다. 원작이 책이라고 하던데, 책의 볼륨을 영화가 못 따라가는 것 같다. 짜여진 스토리에 맞춰 이야기 구성과 캐릭터가 확확 바뀌는 기분이 들었다. 이 밖에 세계관도 흥미롭다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천공의 성 라퓨타가 많이 생각난다. 개인적으론 라퓨타 매드맥스 하울의 성을 합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각 영화의 설정들을 짬뽕한듯한 느낌을 주지만 재미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 강박적일정도로 시종일관 비장한 음악은 귀를 피로하게 만든다. # 누구누구 제작진, 개봉일 까지 걸어논 엠바고는 이제 믿고 걸러야 할 작품이 될 것 같다.
𝔽.𝕃.𝔽
1.5
내가 원작 소설을 읽으며 상상했던 이미지와 같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영상으론 이 세계를 잘 표현했다고 본다.(3) 다만, 방대한 이 세계의 설명을 모두 넣고, 스토리의 순서를 바꾼 나머지, 연결이 어수선하고, 어지럽고, 난잡하다. (-0.5) = 볼거리는 충분하지만, 스토리가 그 뒤를 받쳐주질 못한다.(2.5) "바람이 세차게 불고 하늘은 잔뜩 찌푸린 어느 날, 런던 시는 바닷물이 말라 버린 옛 북해를 가로질러 작은 광산 타운을 추격하고 있었다.(It was a dark, blustery afternoon in spring, and the city of London was chasing a small mining town across the dried-out bed of the old North Sea.)" 이 영화는 상단의 문장으로 시작하는 필립 리브의 '견인 도시 연대기' 4부작의 제1편에 해당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두고 있다. 대략적인 <세계관의 설정>은 다음과 같다. 60분 전쟁(핵전쟁로 추정됨)으로 인해 종말을 맞은 지구. 60분 전쟁은 문명을 파괴하고 지구에 거대한 지질학적 변동을 초래했다. 종말 이후에도 끈질기게 생존한 소수의 인류는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 재해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대안을 모색하던 중 영국의 발명가 니콜라스 쿼크의 '도시진화론'을 받아들인다. 받아들인 쪽은 견인도시를 만들었고, 이에 반대하는 이들은 반 견인도시 연맹을 결성하여 적대관계에 놓여있다. 개인적으로 나름 원작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가지고 봤다. 원작과의 차이가 제법 많이 눈에 띄여 살짝 집중 못한 것도 있지만, 전개가 너무 설명 위주에다 확확 바뀌는 편이라 일반 관객에겐 제법 불친절한 영화로 보였다. 특히 초반에 너무 많은 이야기와 설명을 쏟아내는 경향이 짙어 설명만하다 끝난 듯한 느낌마저 든다. + 마지막 장면을 보고선 황금나침반이 떠올랐다. (ㄷㄷ 😱) (→ 2편이 나오긴 아무래도 글렀다는 느낌이 듬.) .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 LASER 2D [2018. 12/5 9:50 : 2회차] H-23
윤제아빠
2.0
음.... 참...아쉽고... 안타까운 영화 오랜만인듯..ㅜㅜ 별다른 사전지식 없이 아포칼립스 세계관? 정도만 인지한 상태에서 봤다. 오프닝 시퀀스의 스팀펑크 풍 움직이는 거대도시 런던이 군소 견인도시를 사냥하는 시퀀스는 굉장히 참신하고 독특해서 좋았다. 근데.... 그 이후부터는 뭐랄까... 클리셰를 쳐 발라가며 끝까지 늪속을 헤메고야 만다. 하다하다... 마지막엔 "암유어파더"를 ㅉㅉㅉ.. 엄~~청! 신선해야 하는데 뒤로 가면 갈 수록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설마 이렇게?가 각본이다.... 다음을 미리 다 알겠으니 원 참.... 주인공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무미건조하며 코스튬이나 프로덕트디자인도 특별하지않다. 위안은..오로지 오프닝시퀀스. . . #매드맥스로시작해서 #스타워즈로끝내는군 #캐릭터들이 #다클리셰한행동을해 #아그만하자그만해 #누가썻던데 #못탈엔진이라고 #딱이네
의식의흐름
3.5
'모털엔진' 이라고 하니 한자 '털 모' 자가 생각이 난다. 학창시절 용철이라는 친구는 항상 쉬는 시간에 면도기를 꺼내들어 수염을 밀고는 하였다. 꼭 옆에서 친구놈들이 "여기도 밀어" "저기도 밀어" 하도 지시를 많이 해서 용철이의 별명은 '밀대걸레'가 되었다. 밀대걸레 용철이는 하루는 면도기를 갖고 오지 않아서 친구의 연필깎이를 빌려 수염을 밀려고 하였는데 연필깎이에 묻어있던 흑심때문에 얼굴이 더욱 까매졌다. 까매진 얼굴을 보니 이상하게도 오레오 과자가 생각났고 나와 친구들은 매점에 가서 흰 우유와 오레오를 사먹었다. 그 조합은 마치 김장을 담근 후 무채와 함께 먹는 보쌈과 같았고 김장이라고 하니 최근에 긴장되던 순간이 떠오른다. 수능 당일 우연찮게 대학교 때 친구와 수능시험장을 지나치고 있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소년점프' 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가사 중에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드냐고 친구가 묻자 나는 자연스레 "한국힙합 망해라!!!" 이 부분이 좋다고 하였다. 하필 '망해라'에 힘을 주고 크게 말해서 아무래도 수능 시험장에서 들었을 것만 같아 쪽팔려서 열심히 그 구역을 도망쳐 나온 기억이 있다. 아무쪼록 나온 결과물로 좋은 대학들을 들어가서 새로운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병우
2.5
배달용 오토바이를 타고 술래잡기하는 기분
영우
3.0
오프닝 시퀀스'만' 맘에 들었다..ㅠㅜ
다솜땅
4.0
세계관도 디자인들도, 모두 너무 맘에든다. ㅎ 역시 아무런 내용도 경험하지 않고 보는게 젤루 좋아 ㅋㅋ 속편 나왔으면 좋겠다 ㅎ #19.1.24 (79)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